URL: https://www.youtube.com/watch?v=Q-DFC0AnbY4 날짜: 2026-10-07 채널: The Diary Of A CEO 원문 제목: Dana White: Working From Home Is A Trap, You Can't Build A Business That Way!
📌 핵심 질문 / 이 영상이 다루는 핵심 논점
==사업가가 되려면 자신이 누구인지 정하고, 매일 문제를 해결하며, 사람을 모아 직접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안전한 직장, 자유로운 일정, 재택근무를 원해서 사업을 시작하면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이며, 진짜 사업가는 자신보다 더 많은 사람의 생계를 책임지고 정상에 오른 뒤에도 경쟁과 개선을 멈추지 않는다.
- UFC는 200만 달러에 인수된 뒤 세계 최대 격투 스포츠 브랜드로 성장했고, 다나 화이트는 매일 사무실에서 팀과 즉흥적으로 아이디어를 만든다.
- 사업의 성패는 개인의 아이디어와 근면만이 아니라 같은 비전과 문화로 묶인 인재를 얼마나 정확히 모으는지에 달려 있다.
- 성공은 돈이나 외부 평가보다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하며 후회 없이 사는지로 판단해야 한다.
- 위험을 감수한 뒤 실패해도 최악의 결과는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는 것이지만, 시도하지 않은 채 나이 들어 후회하는 것은 되돌릴 수 없다.
다나 화이트는 어린 시절의 결핍이나 가족 문제를 피해자 서사로 소비하지 않는다. 과거의 경험을 현재를 만든 재료로만 받아들이고, 내일 더 나아질 방법과 다음 경쟁자를 생각한다. 모든 사람이 같은 삶을 살 필요는 없지만, 기업가형 인간이라면 그 정체성에 필요한 대가를 정확히 알고 전력을 다해야 한다.
1. 출발점: UFC와 멈추지 않는 승부욕
1.1. UFC의 규모와 목표
- 이미 이룬 브랜드
- UFC는 200만 달러에 인수되었고, 로스앤젤레스 레이커스가 125억 달러에 팔린다는 가정으로 비교하면 UFC의 상대적 가치는 500억 달러라고 설명한다.
- 매일 사무실에 오는 목적은 승리이며, 자신이 죽은 뒤에도 자신이 쌓은 것을 능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한다.
- 혼돈에 중독되어 있으며 혼돈이 없으면 직접 만들어낸다.
- 초기의 확신
- 십 대 후반부터 자신이 누구인지, 격투기에 관여해 평생 그 일을 하고 싶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 코너 맥그리거,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론다 로우지를 독보적인 선수로 꼽는다.
- 처음에는 UFC에 여성 선수를 넣고 싶지 않았지만, 론다 로우지가 행사장에서 15분만 이야기하자고 직접 요청했고 그녀의 자신감과 존재감을 본 뒤 마음을 바꿨다.
- 성공 공식
-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할지, 무엇을 성취할지 결정하고 매일 목표를 향해 일하면 실패할 수 없다고 말한다.
- 위험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조언을 반복하며, 사업가가 되고 싶다는 사람 상당수가 실제 책임과 노동량을 모른다고 지적한다.
2. 가족, 결핍, 그리고 자신을 만든 환경
2.1. 어린 시절과 롤모델
- 부모와 술
- 여덟 살 때 부모가 이혼했고 어머니와 살았으며, 아버지는 부재했고 알코올 문제가 있었다.
- 어린 시절을 심리 분석하거나 피해자 이야기로 정리하는 것을 불편해한다.
- 롤모델이 없었다고 말하는 사람에게 주변 사람은 좋은 방식과 나쁜 방식 모두에서 롤모델이라고 반박한다.
- 삼촌과 아버지를 보며 어떤 방향으로는 절대 가지 않겠다고 판단한 경험도 롤모델의 역할이었다.
- 술을 끊은 결정
- 21세에 술을 끊었고, 계속 마셨다면 이루고 싶은 일을 달성하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 가족과 주변 사람 중 음주 때문에 삶이 무너진 재능 있는 사람들을 봤으며, 술을 마시지 않았다면 다른 삶을 살았을 사람들도 있었다고 말한다.
2.2. 아버지와 어머니에 관한 기억
- 비벌리 힐스 캅 사건
- 아버지는 술에 취한 채 다나와 여동생을 막 개봉한 《비벌리 힐스 캅》을 보러 데려갔다.
- 영화관이 만석이자 아버지는 사람들을 옮겨야 한다고 소리쳤고, 다나에게 20달러를 던져 음식과 팝콘을 사 오라고 했다.
- 다나 화이트는 이를 아버지의 부주의와 이기심을 보여주는 기억으로 간직한다. 아버지는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살았고 다른 사람은 중요하게 여기지 않았다고 평가한다.
- 싱글맘의 생존력
- 어머니는 간호사로 일하면서 학교에 다녔고 추가 근무까지 하며 두 아이를 사실상 혼자 키웠다.
- 보스턴에서 라스베이거스로 두 아이와 개, 차 한 대를 데리고 미국을 가로질러 이사했고 중서부에서 토네이도도 만났다.
- 수년간 연락하지 않았지만, 다나 화이트는 어머니가 싱글맘으로 해낸 일에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
- 부모가 된 뒤에야 자녀에게 어떤 감정을 가져야 하는지 이해했고, 부모가 자신을 더 나은 부모로 만들었다고 말한다.
2.3. 독립성과 추진력의 형성
- 호텔을 떠난 이유
- 호텔에서 현금, 주급, 401(k), 치과보험, 의료보험을 받았지만 남을 위해 일하는 것과 권위에 복종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았다.
- 직원에게 말하고 대하는 방식이 무례하다고 느껴 호텔을 나서며 격투기 사업에 뛰어들겠다고 선언했다.
- 집안일의 기억
- 어머니가 일하거나 학교에 있는 동안 여동생과 잔디를 깎고 수영장을 청소하고 관목을 다듬었다.
- 1달러라도 벌게 되는 날 다시는 이런 일을 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 돈 자체보다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삶을 원하게 된 계기였다.
3. 노력의 실체와 사업가의 대가
3.1. 자녀에게 가르친 노동
- 에이든의 사업 아이디어
- 막내아들 에이든이 대학을 그만두고 사업을 하고 싶다고 했을 때 아이디어는 괜찮다고 인정했다.
- 그러나 하루 8~10시간을 채우는 일이 아니라면 학교를 그만둘 수 없다고 했고, 지원서를 내고 일자리를 구하게 했다.
- 아들은 U-Haul에서 일했고, 그런 경험이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 진짜 고된 일
- 큰아들이 석사 과정을 밟고 있지만, 자신이 보스턴에서 일했던 EJ Paving Company에서 며칠이라도 일하기를 바란다.
- 자신처럼 잠을 적게 자고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을 보고 열심히 일한다고 하지만, 진짜 고된 일은 건설과 콘크리트 작업이라고 강조한다.
- 라스베이거스 여름에는 화씨 115도(섭씨 약 46도)에도 인부들이 야외에서 일하며, 겨울에는 화씨 30도(섭씨 약 영하 1도)에도 육체노동을 한다.
- 매일 일하고 집에 가서 먹고 자고 다음 날 다시 반복하는 것이 실제 노동이다.
3.2. 휴일 없는 사업과 재택근무 비판
- 쉬는 날이 없는 사업
- 자기 사업에는 생일, 크리스마스, 추수감사절도 완전한 휴일이 없고 매일 나쁜 일이 생겨 직접 처리해야 한다.
- 좋아하는 일을 하면 그 과정은 재미있지만, 더 많은 개인 시간을 얻기 위해 사업을 시작하려면 9시부터 5시까지의 직장이 더 맞다.
- 문제 해결의 연속
- 오전 9시 이사회 회의에 가야 했던 날 전기면도기 두 개가 모두 고장 났다.
- 차를 타자 오른쪽 뒷타이어 공기압이 낮으니 정차하라는 경고가 떴지만, 삶은 원래 얼굴을 걷어차는 것이므로 멈추지 않고 이동했다.
- 회사에 도착하면 다시 처리할 문제 목록이 쌓인다.
- 사무실의 즉흥성
- 젊은 세대가 집에서 일하며 성공적인 사업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다나 화이트는 불가능하다고 단언한다.
- 오전 8시 30분에 출근해 오후 7시, 8시, 9시, 때로 10시까지 남는다.
- 계획 외에 직원이 사무실에 들어와 대화할 때 예상하지 못한 아이디어가 튀어나오므로, 좋은 사람들이 한 공간에서 함께 일해야 한다고 본다.
3.3. 나이와 정상 유지
- 온갖 일을 겪어 예전처럼 쉽게 당황하지 않고 차분해졌지만, 나이가 들며 부드러워지는 사람이 되고 싶지는 않다고 말한다.
- 한때 2년 동안 비서를 10명이나 바꿀 만큼 자신을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을 요구했다.
- Zuffa Boxing, Power Slap, UFC 세 회사를 운영하며 최근 두 달 동안 집에 있었던 날은 약 4일뿐이다.
- 정상에 오르는 것보다 정상에 머무는 일이 어렵다. 경쟁자들은 성공의 설계도와 사람을 빼앗을 방법을 분석하고, 세계 챔피언의 경기 방식을 연구하듯 기업의 약점을 연구한다.
4. 사업을 만드는 공식: 사람, 문화, 신뢰
4.1. 권리의식과 기업가의 자격
- 아무도 빚지지 않았다
- 친구의 아버지가 아들을 위해 100만 달러를 저축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워져 돈을 가져가자, 친구는 아버지가 자신의 돈을 훔쳤다고 불평했다.
- 다나 화이트는 친구가 돈을 벌지 않았으므로 애초에 친구의 돈이 아니며, 이를 entitlement, 즉 권리의식이라고 판단했다.
- 책임의 규모
- 기업가가 되는 일은 특별하며, 많은 사람이 자기 자신을 돌보는 것만으로도 힘들다.
- 기업가가 되면 직원과 가족이 의존하므로 자기보다 더 많은 사람을 생각해야 한다.
- 누군가 전화를 걸고 일부 일을 대신 처리해줄 수는 있지만 결국 기업가가 직접 결과를 내야 한다.
4.2. UFC를 살린 운영 원칙
- 25년 전에는 격투기가 너무 야만적이라고 여겨 아무도 경기를 열고 싶어 하지 않았다.
- 성공의 핵심은 매치메이킹, 라이브 이벤트 제작, TV 제작이었다.
- 제작 인력은 라스베이거스에 오기를 꺼렸지만 Fox의 떠오르던 인재 크레이그 보르사리는 비전을 믿고 합류했다.
- 당시 복싱은 너무 오래되고 확립돼 경쟁할 수 없었지만, 프로모터들이 매 경기 돈만 챙기며 업계를 떠나 폐업 세일처럼 변했다고 평가한다.
- 방송사와 스폰서가 복싱에서 이탈한 것과 달리 UFC는 소비자, 스폰서, 방송사가 신뢰하는 브랜드를 25년 동안 구축했다.
- 라이브 관객은 티켓뿐 아니라 항공권, 숙박, 식사에도 돈을 쓴다. 관객이 “정말 재미있었고 다시 오고 싶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다.
4.3. 인재와 문화
- UFC 인수 초기에는 직원이 자신과 다른 한 명뿐이라 모든 역할을 맡았고, 사업이 커지며 팀을 구성했다.
- 지난 25년의 초능력은 주변에 맞는 사람을 고르는 능력이며 맞지 않는 사람은 빠르게 해고했다.
- 좋은 인재는 재능, 실력, 성실함, 열정, 추진력을 갖추고 비전에 동의해야 한다.
- 다나 화이트는 25년이 지나도 격투기 팬의 핵심 열정을 잃지 않았고, 제작·매치메이킹·스폰서십 팀을 매일 원하는 수준까지 밀어붙인다.
- 행사장의 빨간 전화는 제작 트럭으로 연결된다. 프로듀서 잭에게 자유롭게 시도할 권한을 주며 실패한 시도에는 감정 없이 다시 하지 말자고 말한다.
- 홍보 책임자 렌 브리니지와는 상의 없이 움직이지 않을 정도로 신뢰하고, 크레이그 보르사리와 헌터 캠벨 등 핵심 인재가 각자의 영역을 책임진다.
5. 사람을 지키는 리더십과 전쟁의 비유
5.1. 코로나19의 선택
- 세상이 폐쇄되던 가장 무서운 시기에 직원들을 해고하지 않겠다고 결정했다.
- 직원들을 식당에 모아 불안하거나 가족이 위험하면 집에 가도 된다고 했지만 아무도 떠나지 않았다.
- 매주 전 직원과 FaceTime으로 통화하며 식료품, 화장지, 아픈 가족이 필요하면 자신에게 먼저 전화하라고 했다.
- 몇 주 뒤 다시 출근하겠다고 했을 때 모든 직원이 함께하겠다고 했다.
- 충성심을 보여준 팀원을 가족처럼 대하며 돈 때문에 사람을 버리지 않겠다고 말한다.
5.2. 전함과 병사
- 기업가의 매일은 침대에서 발을 내딛는 순간 전쟁터로 나가는 일과 같다.
- 사람들은 사업을 빼앗거나 속이려 하고, 성공할수록 공격자는 늘어난다.
- UFC와 다른 사업을 전함으로 보며, 팀 전체가 함께 가라앉거나 아무도 가라앉지 않는다고 말한다.
- 리더의 임무는 회사와 사람을 살릴 방법을 찾아 수익을 내는 것이지, 어려운 시기에 사람을 총알받이로 만드는 것이 아니다.
6. 정상에서의 집중: 신호와 잡음
6.1. 경쟁자와 파라마운트
- UFC의 경쟁자는 다른 프로모터가 아니라 NFL, 메이저리그, NHL, NBA라고 말한다.
- 파라마운트와 77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었고, 대화에서는 80억 달러 규모로도 표현한다. UFC 본사, 경기장, 퍼포먼스 인스티튜트가 미국 4대 스포츠 조직과 같은 인프라를 갖췄다고 설명한다.
- 매일 집중하는 세 가지는 성공 공식이므로 공개하지 않는다. 부수적인 일과 자만심에 빠지면 핵심을 놓치기 때문이다.
- 파라마운트가 계약한 이유는 UFC가 자사 사업에 가치를 더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향후 5년 동안 그 가치를 증명해 다음 계약을 100억 달러로 만들고 싶어 한다.
6.2. 악플러, 언론, 팬
- 악플러는 사업의 문제와 하지 않는 일을 알려주는 현대의 비평가다. 모든 말을 믿지는 않지만 긴장을 유지하게 하므로 유용하다.
- UFC를 다루는 일부 언론은 25년 동안 업계에 있었어도 아무것도 모른다고 판단해 피드에서 차단했다.
- 반면 UFC를 사랑하거나 싫어하는 하드코어 팬의 반응은 듣는다.
- 케빈 오리어리가 말한 signal and noise, 즉 신호와 잡음의 구분이 중요하다. 휴대전화만 있으면 전문가처럼 말하는 사람의 의견은 자주 틀리고 시간만 빼앗는다.
- 경기 카드가 끝나기 전에는 형편없다고 평가할 수 없으며, 정말 형편없다면 자신이 가장 먼저 인정하겠다고 말한다.
7. 에너지, 건강, 킬러 본능
7.1. 게리 브리어
- 50세 이후 게리 브리어가 삶을 완전히 바꿨다. 기존 주치의들이 약을 바꿔도 해결하지 못한 수면무호흡증 때문에 거의 매일 밤 깨서 토했다.
- 캐리 케이섬의 소개로 만났고, 아들의 21번째 생일로 마이애미에 갔을 때 IV 시술을 계기로 관계가 시작됐다.
- 12주면 인생을 바꾸겠다는 약속을 받았고, 6주 만에 몸 상태와 정신적 명료함이 좋아졌으며 수면무호흡증도 사라졌다.
- 그가 없었다면 UFC 외의 활동과 달리기를 지금 수준으로 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 Function Health 검사에서 오메가-3와 비타민 D가 낮게 나왔고, 이후 아침 햇빛 산책으로 비타민 D와 생체 리듬을 관리하기 시작했다. 160가지 이상 검사를 하루 약 1달러에 제공하고 functionhealth.com/doac에서 DOAC25 입력 시 25달러 크레딧을 제공한다.
7.2. 킬러 본능과 승부
- 킬러 본능이 없던 사람이 갑자기 갖게 된 사례는 거의 보지 못했으며, 사업에는 강인한 마음과 자신보다 더 많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 이안 개리는 이슬람 마카체프와 싸워 4라운드 동안 잘했지만 점수에서는 밀리고 있었다. 젊고 리치가 긴 이안에게 5라운드 5분은 세상을 놀라게 할 기회였다.
- 악수와 포옹은 경기 후에 하면 되며, 결정적 순간에는 상대를 몰아붙여야 한다고 비판한다.
- 스폰서의 로고만 붙이는 거래를 싫어하고, 스폰서와 브랜드가 함께 이기는 상호 이익의 거래를 원한다.
- 매일 직원, 스폰서, 방송사를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하며 사업에는 완전히 벗어나는 순간이 없다.
8. 창업 마인드, 행복, 과거
8.1. 매니페스테이션과 행복
- 코너 맥그리거는 싸움 실력을 확신하기 어려웠지만, 주먹만 제대로 휘두르면 슈퍼스타가 될 존재감이 있었다.
- 성공하는 사람은 무엇을 할지, 어떻게 이룰지 현실화해 설명한다. 비전 보드만 만들고 실행하지 않는 것은 차고에서 GPS만 설정하고 액셀을 밟지 않는 것과 같다.
- 성공은 매일 아침 일어나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지로 판단해야 한다. 돈이 행복을 자동으로 만들지 않으며 행복은 선택이다.
- 큰아들이 삶의 선택에 방향이 필요하다고 전화했을 때, 추상적인 행복론 대신 구체적인 선택을 함께 논의했다.
8.2. 후회와 백미러
- 죽어가는 병상에서 “한번 시도해볼걸”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으며 자신에게 후회가 없다고 말한다.
- 라스베이거스 집을 예산 초과로 지었지만 8년 동안 매일 행복했고, 그렇게 하지 말걸이라고 생각한 적이 없다.
- 어제와 몇 시간 전 일은 이미 사라졌고, 과거에서 교훈은 가져오되 미래의 핸들을 과거에 맡기지 않는다.
- 57세인 오늘보다 내일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내일의 문제, 다음 경쟁자, 더 큰 성장을 생각한다.
- 마지막으로 운 것이 언제인지 기억하지 못하며, 가족과 가까운 사람들이 거칠게 대했던 경험이 회복력을 만들었다고 본다. 외부의 몇 사람, 뉴욕타임스, 취소 문화보다 소중한 사람들의 의견과 관계만 중요하다.
9. 어머니의 무단 전기와 용서
9.1. 책과 관계 단절
- 어머니는 어린 시절 사진과 결혼 사진을 넣은 다나 화이트의 무단 전기를 출판했고, 대화 중 그 책을 처음 직접 봤다.
- 마지막 부분에는 비판적인 내용이 있었지만 책 전체를 읽지는 않았다. 코비 브라이언트의 어머니가 아들의 물건을 팔아 소송한 사례를 들어 성공하면 가족이 사생활을 침해하기도 한다고 말한다.
- 로렌조 퍼티타와 런던에 약 2주 머물고 돌아온 뒤 어머니에게서 돈을 요구하는 이메일을 여러 통 받았다. 한 번에 보내거나 할부로 보내라는 내용이었고, 답장이 없자 점점 공격적으로 변했다.
- 그 사건이 관계 단절의 시작이 되었으며 책에는 사실이 아닌 내용과 다른 사람을 해친 내용, 공개할 권리가 없는 개인 사진이 있었다고 말한다.
9.2. 피해자가 되지 않는 해석
- 어머니에 대해 방송에서 부정적으로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부모가 자신을 오늘의 위치로 만든 데에는 좋든 나쁘든 100% 기여했다고 답한다.
- 어머니는 자신과 여동생과 대화하지 못한 채 세상을 떠났고, 두 사람은 각자의 문제로 부모와 연락하지 않았다.
- 어머니를 용서했으며, 싱글맘으로 두 아이를 키우고 보스턴에서 라스베이거스로 이사한 생존력은 존중한다.
- 이탈리아 출신 파트너 앤의 가족은 모두 함께 아이를 돌보고 사업을 도왔으며, 서로 다른 두 가족 구조에서 각각의 장점을 경험했다고 말한다.
10. 직감, 최악의 시나리오, 타이밍과 카르마
10.1. 직감과 실패
- UFC와 Power Slap은 포커스 그룹보다 자신의 직감과 느낌으로 시작했으며, 새로운 것은 이해받기 전 공격받는다고 말한다.
- 직감이 항상 옳지는 않지만 최악의 경우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 배우면 된다.
- 19세에 호텔을 떠날 때도 실패하면 돌아가면 된다고 생각했다. 돈이 결정적이었다면 401(k), 보험, 현금과 수표를 주던 호텔 로비에 남았을 것이다.
- 돈만을 위해 사업을 시작하면 이미 진 것이며, 최악은 시도하지 않은 채 45세가 되어 후회하는 것이다.
10.2. 타이밍과 카르마
- 친구 애덤 코건은 차가 없던 다나 화이트를 매일 45분~1시간 일찍 일어나 태워다 줬다.
- 20대에 남의 결혼식에 가지 않는 원칙이 있었지만 애덤의 결혼식에는 참석했고, 그곳에서 10년 넘게 못 본 프랭크·로렌조 퍼티타를 만났다.
- 로렌조는 다음 월요일부터 복싱 체육관에서 함께 훈련했고, 결국 퍼티타 형제와 UFC를 200만 달러에 공동 인수했다. 결혼식에 가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타이밍이었다.
- 신·악마·유령은 믿지 않지만 좋은 일과 나쁜 일이 돌아오는 카르마는 믿는다.
- 앤서니 조슈아와 타이슨 퓨리의 경기 승자는 선택하지 않았고, 두 선수 모두 준비 경기에서 압도적이지 않았다고만 평가한다.
11. 위험을 감수하라는 마지막 조언
11.1. 안전한 삶과 도전
-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위험을 감수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를 적었다.
-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으며, 젊고 결혼·출산 전이면 쉽지만 나이가 들어도 도전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 안정적인 공무원 직장, 401(k), 복리후생, 주말과 공휴일을 원하는 삶은 정당하다. 모든 사람이 기업가처럼 살 필요는 없다.
- 다만 스스로 무언가를 만들 기업가라고 믿는다면 위험과 비용을 감당해야 한다.
11.2. 《비전 퀘스트》의 6분
- 어린 시절 큰 영향을 준 레슬링 영화 《비전 퀘스트》에서 루던 스웨인은 고등학교에서 의미 있는 일을 남기려고 체급을 낮춰 전국 최고의 레슬러 더 슈트를 이기려 한다.
- 호텔 룸서비스 웨이터로 일하던 주인공은 자신을 비난하던 주방장이 경기 날 셔츠와 넥타이를 입고 출근하지 않은 것을 발견한다.
- 주방장은 TV에서 펠레가 뒤집혀 공을 차 넣고 셔츠를 찢으며 관중을 열광시키는 장면을 보다가, 인간이 그런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에 혼자 울었다고 말한다.
- 중요한 것은 6분의 길이가 아니라 그 6분 동안 무엇을 하는지다. 시간이 많지 않으므로 아파트에 혼자 앉아 더 하고, 더 크게 성공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후회하지 말아야 한다.
12. 자기 인식, 팀, 끝없는 목표
12.1. 자신에게 맞는 삶
- 다나 화이트의 삶을 비참하다고 느끼는 사람도 있지만, 그는 매일 사무실에 가는 일을 흥미롭고 즐겁게 느낀다.
- 모든 사람이 같은 삶을 살라는 뜻이 아니라 자신이 누구인지 알고 그 모습에 전부를 쏟으라는 뜻이다.
- 터커와 마라만 등 창의적인 사람들을 모아 비전을 설명하고, 팀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도록 한다.
- 아리 에마누엘은 UFC 인수와 WWE 거래를 성사시킨 에이전트이며, 다나 화이트가 창의적 프로젝트에 3,000만 달러가 필요하다고 하면 자금을 구해주겠다고 한다.
12.2. 목적지 없는 확장
- 정해진 목적지가 없으며 더 크게, 계속 확장하고 싶다고 말한다. 은퇴해 돈을 세며 무엇을 하겠느냐고 반문한다.
- 일 년에 네 번 휴가를 갈 수 있고 배우자는 15일을 원하지만, 휴가 마지막에는 아이들과 시간을 보낸 뒤 다시 일하고 싶어 전화한다.
- 친구와 사촌들을 모아 오토바이로 미국을 달리는 일을 매년 실천한다. 훗날 오토바이 약 30대를 이탈리아 북부로 보내 아말피 해안까지 달린 뒤 길가에 열쇠를 꽂아두는 것이 마지막 라이딩이라는 농담을 한다.
13. 향후 7년의 목표와 복싱 도전
13.1. 불가능을 거부하는 문화
- 파라마운트 계약 기간인 7년 동안 UFC·Power Slap·복싱을 묶어 재현할 수 없는 격투 스포츠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 한다.
- 복싱에서는 UFC에서 했던 일을 할 수 없다는 말, Power Slap은 불가능하다는 말을 모두 연료로 삼는다.
- UFC 본사에서 받아들이지 않는 말은 “안 된다”이며, 불가능해 보이는 일을 할 뿐 아니라 상상하지 못한 수준으로 완성하려 한다.
- Sphere에 매료된 뒤 Tom Brady와 팀을 YouTube 콘서트에 데려갔고, 대통령이 백악관 경기를 제안하자 즉시 동의했다. 크레이그 보르사리의 새 아이디어도 구체화 중이다.
13.2. 복싱을 고치겠다는 자신감
- 복싱은 첫사랑이며 스포츠가 무엇 때문에 망가졌는지, 어떻게 고칠지 알고 있다고 말한다.
- 기존 사업자들이 너무 못해 이미 예상보다 2년 앞서 있다고 평가한다.
- 모든 경쟁자를 진지하게 받아들이고 경쟁을 싸움으로 본다.
- 에디 헌의 업무량은 인정하지만, 그의 아버지 배리 헌과 프랭크 워런이 진짜배기라고 평가한다. 에디 헌은 뉴욕에서 6~7시간 동안 언론과 블로그에 대응하고 모든 작은 일에 반응했으며 AJ 대 타이슨 퓨리 경기를 해치는 데 가장 많이 기여했다고 비판한다.
- 인터뷰는 앞으로 7년 동안 무엇을 해낼지 지켜봐 달라는 말로 끝난다.
주요 발언 모음
“매일 제가 이곳에 오는 이유는 이기기 위해서입니다.”
“혼돈에 중독됐고, 혼돈이 없으면 제가 만들어냅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성취할지 결정하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면 실패할 수 없습니다.”
“사업을 시작하면서 더 많은 시간을 원한다면 완전히 잘못된 선택을 한 것입니다.”
“아무도 당신에게 빚지지 않았습니다. 아무도요.”
“정상에 오르는 것보다 정상에 머무는 일이 어렵습니다.”
“생각만 하고 액셀을 밟지 않는 것은 차고에서 GPS만 설정하고 출발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행복은 선택입니다.”
“백미러는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과거에서 배울 것은 배우되 미래에 영향을 주게 해서는 안 됩니다.”
“위험을 감수하지 않으면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습니다.”
“UFC 본사에서 받아들일 수 없는 유일한 말은 ‘안 된다’입니다.”
핵심 데이터 & 수치
- UFC 인수 가격: 200만 달러.
- 레이커스 비교 가치: 레이커스 125억 달러 매각 가정에서 UFC 상대 가치 500억 달러.
- 파라마운트 계약: 77억 달러로 언급되며 80억 달러 규모로도 표현됨.
- 다음 목표: 파라마운트 계약 7년, 향후 5년 동안 가치를 더해 다음 계약을 100억 달러로 만들기.
- UFC 운영 기간: 약 25년.
- 집에 있었던 기간: 최근 두 달 중 약 4일.
- 업무 시간: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7~10시까지.
- 비서 교체: 2년 동안 10명.
- 건설 현장: 여름 화씨 115도(섭씨 약 46도), 겨울 화씨 30도(섭씨 약 영하 1도).
- 게리 브리어: 12주 변화 약속, 6주 후 체감.
- Function Health: 160개 이상 검사, 하루 약 1달러 수준이라는 광고 설명.
- 광고 할인: Cometier 첫 주문 30달러 할인, Function Health DOAC25 입력 시 25달러 크레딧.
- 퍼티타 재회: 10년 이상 못 본 프랭크·로렌조 퍼티타를 애덤 코건 결혼식에서 만남.
- 창의적 프로젝트: 아리 에마누엘에게 3,000만 달러 자금 요청 예시.
- 오토바이: 약 30대를 이탈리아로 보내는 마지막 라이딩 계획.
광고·삽입 콘텐츠 기록
Cometier 커피
- 네스프레소 전 사장도 한 모금 마시고 투자자가 되었다는 소개가 나온다.
- 런던 사무실에 상자를 보낸 뒤 한 시간 반 만에 직원들이 Slack에서 주방의 물건을 물었다.
- 커피를 최적의 순간에 급속 냉동해 컵에 넣고 뜨거운 물을 부으면 되며, 아이스커피도 기계 없이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한다.
- cometier.com/stephven에서 첫 주문 30달러 할인 안내가 나온다.
Function Health
- Omega-3 및 비타민 D 부족과 어두운 방에서 일하는 생활이 언급된다.
- 아침 햇빛 산책이 비타민 D와 생체 리듬에 도움이 된다고 설명한다.
- 뇌 건강·노화·스트레스 및 160개 이상 검사를 functionhealth.com/doac에서 소개하고 DOAC25 코드를 안내한다.
결론 및 시사점
- 자신의 정체성과 원하는 일을 정하고 매일 실행해야 한다.
- 사업은 자유로운 일정과 여가를 얻는 수단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하고 타인의 생계를 책임지는 전쟁에 가깝다.
- 사무실의 즉흥적 대화와 문화 형성이 사업의 핵심이라는 관점이 강하게 제시된다.
- 같은 비전과 기준을 공유하는 인재를 채용하고 맞지 않는 사람은 빠르게 정리해야 한다.
- 리더는 위기 때 숫자만 보고 사람을 해고하기보다 조직을 유지하고 수익을 낼 방법을 찾아야 한다.
- 정상에 오른 뒤에는 경쟁자, 악플러, 언론, 새로운 시장이 에너지를 요구하므로 신호와 잡음을 구별해야 한다.
- 건강과 에너지 관리는 장기적으로 계속 싸우기 위한 사업 인프라다.
- 킬러 본능은 중요한 순간의 실행으로 드러난다.
- 과거는 현재를 만든 재료이지 미래의 핸들이 아니므로 교훈만 가져오고 다음 문제로 이동해야 한다.
- 직감이 틀려도 최악의 경우 다시 일하면 되므로, 시도하지 않은 채 늙어 후회하는 위험이 더 크다.
- 모든 사람이 다나 화이트처럼 살 필요는 없지만 기업가가 되려는 사람은 그 삶의 비용과 자신의 적합성을 계산해야 한다.
- “불가능하다”는 말은 실행을 멈출 이유가 아니라 더 높은 수준으로 완성할 연료가 될 수 있다.
- 성공은 남이 정한 정상보다 자신이 선택한 일을 사랑하고 시도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지 않는 삶에 가깝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