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Codex로 요리하기 — OpenAI의 Charlie Guo와 Gabriel Chua 원문 제목: [한영자막] Codex로 요리하기 — OpenAI의 Charlie Guo와 Gabriel Chua URL: https://www.youtube.com/watch?v=RVnSsolR3uE 날짜: 2026-10-06 (업로드일) 정리일: 2026-10-08 채널: Tech Bridge 원출처: AI Engineer — Cooking with Codex — Charlie Guo & Gabriel Chua, OpenAI 원출처 URL: https://www.youtube.com/watch?v=FwiS44-xyYw 재생 시간: 1시간 7분 5초
📌 핵심 질문 / 이 영상이 다루는 핵심 논점
==코딩 에이전트에게 한 번의 명령을 내리는 수준에서 벗어나, 맥락·검증·위임·자동화를 연결한 소프트웨어 공장으로 어떻게 확장할 것인가?==
- 좋은 결과를 만드는 희소한 입력은 마법의 프롬프트 문구가 아니라 문서, 대화, 화면, 선호, 권한으로 이루어진 정확한 맥락이다.
- Codex는 맥락을 받은 뒤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컴퓨터를 조작하고, 장시간 작업을 목표와 마일스톤으로 관리하고, 여러 스레드와 서브에이전트로 분업할 수 있다.
- 장시간 자율성은 검증 가능한 완료 조건, 컴팩션, 훅, 권한 관리, 상태 대시보드가 결합될 때 실용적인 작업 시스템이 된다.
- 반복 가능한 루프와 사람의 승인 지점을 설계하면 에이전트 한 명이 만드는 단일 앱을 넘어 앱을 계속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들 수 있다.
Charlie Guo와 Gabriel Chua는 이를 요리에 비유한다. 재료는 외부 서비스와 저장소뿐 아니라 머릿속의 의도, Slack 대화, 화면, 과거의 선호까지 포함한다. Codex는 재료를 바탕으로 앱과 문서를 만들고, 컴퓨터를 대신 조작하며, 여러 조리대를 병렬로 운영한다. 사람은 재료를 제공하고 맛을 검증하며, 막힌 지점에서 권한과 판단을 공급한다. 최종 목표는 사람의 개입이 필요한 지점을 남겨 두면서도 나머지 과정을 자동으로 굴리는 “기계를 만드는 기계”, 즉 소프트웨어 공장이다.
1. 오프닝: 코딩 에이전트를 요리 도구로 바라보기
1.1. Codex가 이미 다루는 작업의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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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코딩 앱을 넘어선 결과물
- 한 세션에서 거의 300개의 서브에이전트를 사용한 사례가 소개된다. Charlie는 청중에게 이 기록을 넘어선 사람이 있는지 묻고, Dom이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농담한다.
- Ableton용 신시사이저 플러그인을 만들고, Premiere를 Codex로 조작해 영상 편집을 하는 사례가 등장한다.
- 게임은 모델과 앱의 장점이 잘 드러나는 영역이다. 오디오, 아트 디렉션, 게임 메커닉, 난이도 조정 작업을 스레드와 서브에이전트에 나눠 맡길 수 있기 때문이다.
- Codex로 자율주행 골프 카트를 만드는 사례도 소개된다. Charlie는 학생 시절 밤과 주말에 이런 프로젝트를 해킹하던 때가 그립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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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이어지는 작업
- 노트북을 회의 사이와 이동 중에도 켜 두는 습관이 사내 밈이 될 정도로 Codex를 계속 실행하는 사람이 많다.
- 모바일 Codex가 제공되면서 일본의 한 사용자는 신칸센으로 도시를 이동하거나 개를 산책시키는 동안 아이디어를 이어 갔다.
- Codex 앱과 ChatGPT 앱에만 갇히지 않고, 오픈소스와 App Server를 이용해 다른 제품과 내부 플랫폼, 소형 디바이스에도 넣을 수 있다. Daniel은 세 개의 E-Ink 디바이스에 Codex를 넣은 사례를 보여 준다.
- 다른 에이전트에서 사용하던 설정을 가져와 빠르게 시작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된다.
1.2. 워크숍의 구성과 여섯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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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비유와 행사 구성
- 첫 부분은 새 기능, 여섯 가지 활용 단계, 마무리 생각으로 구성되고 두 번째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만드는 미니 해커톤이 열린다.
- 발표자들은 객석을 돌아다니며 메인 셰프를 돕는 수셰프 역할을 맡는다.
- Ratatouille의 “누구나 요리할 수 있지만, 두려움이 없는 사람만 위대해질 수 있다”는 문장이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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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 단계의 운영 모델
- 맥락을 준다: 문서, 머릿속의 의도, 대화, 이메일, Notion, Linear 같은 재료를 전달한다.
- 만든다: 맥락이 갖춰지면 앱, 사이트, 패키지, 문서를 만든다.
- 행동하게 한다: API가 없는 데스크톱·레거시 애플리케이션도 컴퓨터 사용으로 조작한다.
- 복잡한 장기 작업을 협업시킨다: 목표, 스레드, 서브에이전트, 대시보드로 규모를 관리한다.
- 시간에 걸쳐 일하게 한다: 하트비트와 예약 자동화로 반복 루프를 만든다.
- 어디에나 임베드한다: App Server로 Codex 핵심 하네스를 제품과 내부 플랫폼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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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 추가된 연결 기능
- Record and Replay는 버튼 순서를 설명하는 대신 사용자의 실제 동작을 보여 주게 한다.
- 스레드 핸드오프는 클라우드·원격·로컬 사이에서 작업을 밀어 보낸다.
- 모바일 앱의 일반 출시와 일대일 기기 페어링은 원격 작업의 보안성과 편의성을 높인다.
- 플러그인, 컴퓨터 사용, 멀티모달 입력, 모바일, Appshot이 핵심 재료로 제시된다.
2. 맥락을 주고 결과물을 만드는 첫 두 단계
2.1. Slack 대화 한 장으로 만든 실시간 번역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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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밤의 즉흥적인 제품 정의
- Gabriel, Charlie, Christine은 금요일 오후 4시 44분까지 워크숍 데모 아이디어를 정하지 못했다.
- Christine이 실시간 번역기를 제안하고 Charlie가 최신 모델인 GPT Realtime Translate를 사용하자고 했다.
- Gabriel은 macOS 앱을 만들어 본 적이 없지만, macOS 개발 플러그인의 AppKit, Liquid Glass, 서명과 빌드 검사 모범 사례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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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shot이 대화를 요구사항으로 바꾸다
- Gabriel은 양손 엄지로 Command 키를 동시에 눌러 Slack 대화를 캡처한다. 화면 캡처와 화면 속 텍스트가 함께 전달되는 Appshot이다.
- 아이디어와 배경을 다시 복사·붙여넣기하거나 재설명하지 않고 “이것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한다.
- Appshot은 개인 맥락과 브레인스토밍을 보존해 Codex가 화면에서 의도를 추론하게 한다. “요리 쇼는 끝났다”는 농담 뒤에 Codex가 구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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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2초 만의 macOS 앱과 실제 데모의 긴장감
- Codex는 4분 2초 만에 라이브 번역 앱을 만들었다.
- Gabriel은 데이터 과학 전공자이고 macOS 앱, WebRTC, WebSocket 작업에 익숙하지 않지만 플러그인이 실무 지식을 공급했다.
- 독일어를 선택하고 마이크 입력과 출력 장치를 지정해 행사장의 독일어 통역을 시험한다.
- 무대에서 마이크 입력이 잡히지 않고 출력 라우팅을 바꾸는 시행착오가 발생한다. “진짜 라이브 데모라면 무대에서 해야 하는 작업”이라는 농담이 나온다.
- 핵심은 도메인 경험이 적은 사람이 대화 맥락, 최신 모델, 플러그인, 실행 검증을 묶어 실제 앱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2.2. 대규모 저장소를 공유 가능한 Sites로 바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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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nts SDK 변경사항을 사이트로 정리하기
- 오픈소스 Agents SDK 저장소의 최근 변경사항을 설명하는 사이트를 만들게 한다.
- 6월 엔터프라이즈·비즈니스 플랜용 프리뷰로 공개된 Sites는 팀과 공유할 간단한 아티팩트를 만든다.
- 결과물에는 샌드박스 에이전트, Codex를 도구로 쓰는 기능, Tool Search, 실시간 에이전트와 코드 스니펫이 정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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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소의 역사가 맥락이 되기
- 코드베이스뿐 아니라 Git 커밋과 변경 이력이 Codex가 읽는 재료가 된다.
- Sites는 행사 회고, 팀 공유용 요약, 오프사이트 장소 선택처럼 코드 밖의 의사결정에도 쓰인다.
- /code review는 커밋하지 않은 변경사항을 수셰프가 맛보듯 점검한다.
- 이미지 생성, 스프레드시트, 문서, 슬라이드도 아티팩트 제작 재료가 된다. 자동 저장소 시각화가 처음에는 SVG였지만 “나쁘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이미지 생성으로 개선할 대상으로 남는다.
2.3. 휴대폰에서 원격 작업을 시작하는 Codex Rem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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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중에도 작업 유지하기
- Codex Remote는 ChatGPT 모바일 앱에서 노트북이나 원격 서버에 연결해 명령을 실행하게 한다.
- 노트북을 켜 둔 채 자리를 떠나면 Codex가 백그라운드에서 계속 요리한다. 사용자는 “괜찮은가, 막힌 일을 도와줄 일이 있는가”를 확인하는 관리자가 된다.
- Gabriel은 주말에 노트북을 방에 두고 잔디를 만지러 나가면서도 에이전트를 확인한다고 농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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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A 조립 설명서 스타일의 저장소 지도
- Charlie는 주말에 IKEA 가구를 조립한 경험을 떠올리며 Agents SDK 저장소를 IKEA 설명서처럼 시각화해 달라고 휴대폰에서 요청한다.
- 목표는 저장소의 프리미티브들이 어떻게 연결되는지 이해하는 것이다.
- 원격 세션이 노트북에서 실행되는 동안 사용자는 휴대폰에서 작업을 발행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
3. 맥락을 재사용하는 플러그인·기억·개인화
3.1. 플러그인은 스킬·앱·MCP의 묶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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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구성요소
- 스킬은 팀 고유 모범 사례와 외부 프롬프트를 담는다.
- 앱은 외부 서비스 연결을 위한 설정과 연결성을 제공한다.
- MCP 서버는 에이전트가 호출할 도구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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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 플러그인과 재사용
- macOS 빌드 플러그인은 AppKit과 Liquid Glass, 앱 서명과 빌드 결과 검사법을 담았다.
- OpenAI Developers 플러그인은 개발자 플랫폼에 접속해 API 키를 만들고 흐름을 이어 간다. 개발자 페이지에서 키를 만들고 어딘가에 저장한 뒤 저장했기를 기도하는 과정을 없애는 것이 2026년 방식이라는 농담이 나온다.
- Gmail, Outlook, Microsoft Teams, Slack 플러그인은 업무 맥락을 주방으로 가져오는 연결부다.
- Codex 앱에는 플러그인을 직접 만드는 스킬도 들어 있다. 어려운 대화가 끝나면 “이 과정을 스킬로 만들고, 더 좋게는 플러그인으로 만들어 다음번에 재사용하라”고 요청할 수 있다.
3.2. 기억과 화면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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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가로질러 전달되는 선호
- 메모리는 기본적으로 꺼져 있지만 Personalization 설정에서 켤 수 있다.
- 사용자가 Python 패키지 관리에 UV를 선호한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할 수 있다.
- 도구가 반환한 민감한 정보가 장기 기억으로 남지 않도록 도구를 사용하는 대화에서 메모리 생성을 건너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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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icle과 Custom Instructions
- Pro 구독자용 연구 프리뷰인 Chronicle은 화면 맥락을 기록한다. GitHub나 GitLab 파이프라인이 실패한 화면에서 “왜 실패했는가”를 묻는 식이다.
- Chronicle은 Gabriel의 Business 플랜에는 표시되지 않는다.
- Custom Instructions는 모든 대화에 적용되는 전역 규칙이며 홈 디렉터리의 agents.md와 비슷하다.
- “항상 해적처럼 답하라”는 장난스러운 전역 지시가 예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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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적인 맥락 입력 조합
- Charlie는 Slack, Gmail, Linear의 읽지 않은 메시지를 모아 매일 아침 업무 의제를 만들게 한다.
- Dictation은 타이핑보다 빠르게 생각을 쏟아내는 방법이다. 완벽한 문장보다 긴 음성 메모를 주면 추론 모델이 의도를 정리한다.
- Appshot은 Slack이나 브라우저 내용을 복사·붙여넣기하지 않고 화면 전체를 전달한다. Charlie는 Slack 창을 Appshot하고 “알아서 해결하라”고 말하며 90% 이상은 올바른 다음 행동을 알아낸다고 평가한다.
- 메모리와 Chronicle은 토큰 예산을 추가로 사용하지만 과거 대화에 기반해 진정한 협업자처럼 행동하는 느낌을 높인다.
- Codex Pet도 사랑받는 개인화 기능으로 짧게 언급되며 참석자들에게 직접 만들어 보라는 권유가 이어진다.
4. Codex가 실제 컴퓨터를 조작하게 하기
4.1. API 없는 대시보드에서 데이터 추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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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거시 소프트웨어 문제
- 대규모 조직에는 API가 없는 오래된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와 대시보드가 여전히 많다.
- OpenAI Python GitHub 저장소 데이터를 보여 주는 대시보드에는 날짜 범위 선택기와 여러 데이터 세트가 있다.
- 연초부터 현재까지 매주 월요일~일요일 범위를 반복해 누르는 작업은 사람이 하면 버튼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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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uter Use 데모
- 최근 7일의 커밋 수를 CSV로 받고 6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의 풀 리퀘스트 데이터를 JSON으로 받으라고 요청한다.
- Codex는 컴퓨터 사용 스킬을 호출하고 화면을 읽은 뒤 날짜 범위와 데이터 세트를 직접 선택한다.
- Gabe의 손은 키보드에 닿지 않고 휴대폰은 잠겨 있으며, 별도의 Codex 커서가 나타나 버튼을 누르고 데이터를 다운로드한다.
- macOS에서는 에이전트가 사용자의 커서를 빼앗지 않으므로 Codex가 필요한 앱에서 일하는 동안 다른 탭을 계속 쓸 수 있다.
4.2. Google Docs의 질문을 Google Forms로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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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버튼 작업 위임하기
- 워크숍 피드백 질문이 Google Docs에 정리되어 있다.
- Codex에 문서의 질문으로 피드백 폼을 만들고 모든 질문을 필수로 표시하라고 요청한다.
- Codex는 질문을 읽고 실제 Chrome 탭에서 폼 생성, 질문 입력, 필수 옵션 설정을 수행한다.
- 이 작업은 질문·선택지 입력과 필수 표시를 자주 잊고 버튼을 너무 많이 눌러야 하는 대표적인 반복 업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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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 Extension의 권한 활용
- Computer Use가 운영체제 수준에서 어떤 애플리케이션이든 다루는 방식이라면 Chrome Extension은 Chrome이라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제어한다.
- 사용자가 로그인한 브라우저 세션과 권한을 허락하면 에이전트가 그 인증 상태를 활용할 수 있다.
4.3. 세 가지 브라우저·컴퓨터 제어 표면
- In-app Browser: Codex 앱의 옆 탭에서 열리며 Chrome Extension보다 렌더링 엔진을 깊게 볼 수 있어 로컬 웹 앱의 상호작용과 레이아웃 테스트에 적합하다.
- Computer Use: API나 프로그램 인터페이스가 없는 데스크톱·레거시 앱을 사람처럼 운전할 때 적합하며, 작은 커서가 화면을 날아다니는 모습은 여전히 마법처럼 느껴진다.
- Chrome Extension: 로그인 상태와 인증 권한을 넘겨야 할 때 적합하다. 격리된 Headless Chromium은 Google에서 봇으로 감지되어 무한 CAPTCHA 루프에 빠질 수 있다.
- 선택 규칙: 로컬·공개 웹 테스트에는 In-app Browser, 인증된 서비스에는 Chrome Extension, API 없는 데스크톱에는 Computer Use를 쓴다.
5. 복잡하고 오래 걸리는 작업을 협업시키기
5.1. 밤새 실행한 장기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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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명 규모의 라이브 Q&A 사이트
- 원격 인스턴스에서 15시간 30분 55초 동안 실행됐다.
- 관리자·참가자·무대 화면, AI 태그, 조정 기능, 16:9 무대 화면, Moderation API 검사, Convex 실시간 상호작용과 Vercel 배포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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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폼 빌더의 내부 도구화
- 오픈소스 저장소를 5시간 57초 동안 수정해 소규모 팀용 내부 폼 빌더로 바꾸었다.
- 5~7명 팀이 SaaS 비용을 내지 않고 Sites의 ChatGPT 인증으로 같은 워크스페이스 구성원만 접근하도록 만들었다.
- 새 초안을 만들고, 미리 보고, 공유 링크를 발행하고, 응답을 확인하는 흐름을 갖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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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논문 재구현 패키지
- 대학원 시절 논문을 바탕으로 한 작업은 7시간 1분 40초 동안 실행됐다.
- Julia와 R로 작성된 연구를 Python 패키지와 Rust 백엔드로 재구현하고 동적 프로그래밍 대신 휴리스틱을 쓰라는 제약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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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dex: App Server를 사용해 Codex UI를 직접 만드는 네 번째 장기 프로젝트가 전날 밤 시작됐다.
5.2. 목표·완료 조건·진행 대시보드
- OpenAI Skills 저장소의 define goal 스킬로 하나가 아닌 여러 목표를 만들고 goals.md에 기록한다.
- 일곱 시간 동안 진행을 볼 수 있도록 progress-dashboard.html을 만들며, 목표는 “만들어라”가 아니라 검증 가능한 완료 조건을 가져야 한다.
- 마일스톤마다 코드 리뷰 스레드와 목표 감사 스레드를 만들어 구현과 원래 계획의 이탈을 점검한다.
- 대시보드는 완료·진행 중·미착수 마일스톤, 주 오케스트레이터, 커뮤니케이션, 시각적 UX, App Server, 테스트와 UI 폴리시 작업 흐름을 보여 준다.
- Charlie는 목표가 잘 작동하면 마법 같지만 기술적으로만 요구를 충족하는 “원숭이 발톱” 같은 결과를 낼 때도 있다고 말한다.
- Tama가 40시간 동안 네이티브 Swift로 Doom을 재구현한 /goal 사례가 소개되며, 마이그레이션·대형 리팩터링·재시도 루프·실험·게임·상세 사양 기반 원샷 앱이 적합한 용도로 꼽힌다.
5.3. 원격·로컬 스레드와 Side Th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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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경계를 넘는 QA
- 원격 Q&A 스레드는 로컬 머신에서 Chrome Extension으로 앱을 검사하는 별도 스레드를 만든다.
- 원격 스레드가 클릭 동작과 브라우저 QA를 요청하면 로컬 스레드가 실제 Chrome에서 폼 제작을 끝까지 테스트하고 결과를 돌려보낸다.
- 발표자가 잠든 새벽 3시에도 Codex가 Chrome을 열어 폼 제작 흐름을 실행했다고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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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사용자 피드백의 검증화
- 발표자가 “그다지 좋지 않다”고 하자 Codex는 기술적으로 깔끔하지만 채팅 인터페이스로서는 나쁘다는 점에 동의한다.
- 이미 만든 서브에이전트에 새 스크린샷과 검증 지시를 보내고, Codex가 직접 짧은 문장을 전송해 메시지가 화면 아래로 밀리는 문제를 QA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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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de Thread의 역할과 한계
- /side로 임시 스레드를 열어 지난 한 시간의 작업, 다음 작업, 블로커를 묻고 방향을 수정할 수 있다.
- Side Thread는 주 스레드와 통신할 수 있지만 일시적이고 시간이 지나면 낡는다.
- 장기 보존할 결정과 맥락은 반드시 주 스레드나 프로젝트 파일로 되돌려야 한다.
5.4. Slack 상태 보고와 권한 문제 해결
- Slack 플러그인으로 완료한 일, 아직 하지 않은 일, 블로커를 스레드에 보고하게 하고 일요일 외출 중에도 휴대폰으로 확인한다.
- Convex와 Vercel 인증이 없어 핵심 경로가 막히면 대시보드에 blocked로 표시하되, 그 전까지 할 수 있는 일은 계속 수행한다.
- Vercel은 CLI 로그인 흐름으로 권한을 주고, Convex 배포 키는 채팅에 붙이지 않고 원격 환경에 설정하는 안전한 Bash 명령을 사용한다.
- 장시간 자율성에는 코드 생성뿐 아니라 권한의 위치, 인증 방식, 사람이 개입할 최소 지점이 포함된다.
6. 서브에이전트·스레드·훅으로 복잡성을 관리하기
6.1. 서브에이전트와 스레드 핸드오프
- 서브에이전트는 사용자가 대화를 모두 볼 필요 없이 결과만 잘 돌아오면 되는 위임에 적합하다. 별도 맥락을 유지하며 subagents.toml에서 역할, 지시, 모델과 추론 수준을 설정할 수 있다.
- 빠른 코드 리뷰에는 가벼운 모델을, 철저한 검토에는 강한 모델을 배정하고 코드 리뷰어·문서 연구자처럼 이름을 붙일 수 있다.
- 스레드 핸드오프는 사용자가 작업을 계속 보고 조종해야 할 때 쓴다.
- Charlie는 게임 제작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레드와 아트, 음악, 애니메이션 폴리시, 게임 메커닉 스레드를 만들고 agents.md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의 승인을 완료 조건으로 설정했다.
- 서브에이전트는 위임이 모델에게만 보이면 될 때, 스레드 핸드오프는 위임이 사용자에게도 보여야 할 때 선택한다.
6.2. 훅으로 결정론적 안전장치 추가하기
- Codex 홈 디렉터리의 config.toml에 훅을 설정해 대화를 로깅하고 API 키를 검사하고 도구 호출을 허용 목록과 비교할 수 있다.
- 턴 종료 시 사용자 정의 검증을 실행하고, 린터보다 복잡한 반복 검사를 고정된 코드로 수행할 수 있다.
- Agents SDK 저장소에는 매 턴 종료 때 Python 스크립트로 저장소를 정리하는 훅이 있다.
- 장기 작업이 더 큰 자율성을 얻을수록 훅은 모델의 실수를 줄이는 결정론적 가드레일이 된다.
7. 시간을 두고 반복 실행되는 자동화
7.1. 하트비트와 예약 자동화
- DigitalOcean 플러그인으로 Droplet을 만들 때 Codex는 약 5분 뒤 재개하는 하트비트를 설정하고 준비 여부를 반복 확인한다.
- 준비가 끝나면 SSH 설정 페이지를 여는 딥 링크를 반환하고 필요한 SSH 키와 설정을 미리 구성한다.
- 하트비트는 현재 스레드 안에서 반복되고, Scheduled 페이지의 예약 자동화는 새 스레드를 생성한다.
- 배포 파이프라인을 5~10분마다 확인하거나, 매주 직속 보고자의 업데이트를 요약한 뒤 스레드를 보관하는 데 같은 구조를 적용할 수 있다.
7.2. Slack 피드백을 PR로 바꾸는 소프트웨어 공장
- 새 macOS 번역 앱의 Slack 채널에는 Gabriela라는 사용자들의 칭찬, 버그 신고와 기능 요청이 쌓인다.
- 30분마다 댓글과 제안을 읽고 답하게 한 뒤, 발표자는 버그나 기능 요청이면 worktree에서 새 스레드를 만들고 수정하고 PR을 열라고 중간에 지시한다.
- PR을 Dom에게 리뷰 요청하고 24시간 안에 승인하지 않으면 계속 알리는 단계도 추가한다.
- Slack 플러그인, 자동화, 스레드 간 메시지, worktree, 리뷰와 테스트 빌드를 연결하면 아침에 PR이 준비된 소프트웨어 공장이 된다.
- 테스트 빌드를 사람이 확인하고 승인한 피드백을 다시 PR에 넣는 계층을 추가하면 자동화와 인간 검증이 맞물린다.
7.3. 개인 생산성과 발표를 위한 자동화
- 매주 금요일 모든 대화를 훑어 agents.md에 추가·개선·삭제할 스킬을 찾게 할 수 있다.
- 이메일 초안 자동화와 실제 발송본을 비교하는 두 번째 자동화를 짝지어 실제 답장을 정답으로 삼고 베스트 프랙티스를 갱신할 수 있다.
- Charlie는 Slack, 이메일, Linear 알림을 로컬 Obsidian에 모아 일일 노트와 업무 흐름별 노트를 갱신한다.
- 발표 시작 전에는 Google Drive 프레젠테이션을 5분마다 캡처해 일정 초과를 추정하게 했고, 13번째 체크포인트에서 뒤처졌다는 경고를 받았다.
- Gabriel이 “조금 늦어지는 것 같다”고 말하고 Charlie가 “어쩔 수 없다”고 받아치는 장면은 자동화가 발표자 자신의 진행을 감시하는 메타 데모가 된다.
8. Codex를 제품에 임베드하는 App Server
8.1. 공통 하네스를 제품의 실행 계층으로 사용하기
- Codex 앱, Codex CLI, VS Code Extension은 App Server 프로토콜을 통해 핵심 Codex 하네스와 통신한다.
- App Server는 도구 호출, 플러그인, 맥락 컴팩션과 각 클라이언트를 연결한다.
- 오픈소스 생태계를 이용해 개발자가 자신의 제품과 내부 플랫폼에 Codex를 넣고, 사용자가 자신의 ChatGPT 구독과 토큰 예산으로 그 제품을 구동하게 할 수 있다.
- 컴퓨터 사용처럼 반드시 로컬 컴퓨터에 있어야 하는 기능은 App Server에 그대로 들어가지 않지만 핵심 에이전트 하네스는 임베드할 수 있다.
8.2. Retrodex 데모
- Retrodex는 App Server 위에 만든 커스텀 Codex UI로 모델, 5.5와 5.4 mini, 추론 노력 수준, 워크스페이스와 실행 버튼을 제공한다.
- 추론 수준에 따라 작은 반짝임, 색 변화, 더 화려한 시각 효과가 나타나도록 만들었다.
- Retrodex에서 hello를 보내고 권한을 허용하면 Codex가 응답하며, 같은 프로젝트를 Codex 앱에서 열어 두 UI가 한 App Server를 공유함을 보여 준다.
- 이 사소한 UI는 클라우드 에이전트 운영이나 여러 공급자를 통합하는 조직용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는 출발점이다.
- 오픈소스 openai/codex를 복제해 Codex에게 App Server를 설명하게 하면 곧바로 자기 자신 위에 통합을 만들 수 있다는 자기참조적 개발 흐름도 제안된다.
9. 마지막 질문: 한 번의 요청을 소프트웨어 공장으로 확장하기
9.1. 점점 커지는 자기 점검 질문
- “Codex에게 해 보라고 요청했는가?”를 먼저 묻는다.
- 한 번의 요청에서 멈추지 않고 매 턴 무엇을 검사할지 정해 반복 루프를 만든다. 이를 loop maxing이라고 부른다.
- 결과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부족했던 맥락, 권한, 도구를 찾는다.
- 막힘을 다음 작업에도 해결할 수 있도록 스킬이나 플러그인으로 저장한다.
- 한 에이전트에서 여러 에이전트로 확장하고 스레드끼리 소통하며 오케스트레이션을 만든다.
- 사람이 꼭 필요한 승인·판단·권한 입력과 자동화할 수 있는 단계를 분리한다.
9.2. 사람이 사라지는 지점과 남아야 하는 지점
- 개발자 플랫폼에 사람이 방문해 API 키를 만들고 복사하는 과정은 OpenAI Developers 플러그인이 대신할 수 있다.
- 권한 승인, 민감한 배포 키의 안전한 주입, 결과가 실제로 좋은지 판단하는 일은 사람의 감독이 필요하다.
- 목표·훅·권한·대시보드는 자율성이 커질수록 필수적인 안전장치가 된다.
- 단일 앱을 만드는 일과 앱을 조립 라인처럼 지속 생산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일은 서로 다른 수준의 설계 문제다.
9.3. 행사 마무리와 실습 초대
- 월요일 오전 9시에 열린 첫 세션은 AI Engineer World’s Fair의 시작을 알리는 빠른 개요로 마무리된다.
- 다음 날 오프닝 키노트, Jason의 일상적인 Codex 활용법과 플러그인·Appshot 설정 워크숍, 하네스·음성 에이전트·LLM 프로덕션 추론 세션, Dom의 하네스 구축·해설 세션이 예고된다.
- 참석자에게 Codex 크레딧 100달러와 API 크레딧 100달러가 QR 코드로 제공된다.
- 두 시간짜리 실습을 끝까지 남은 사람에게 스웨트셔츠를 주고, 발표자와 OpenAI 직원들이 객석에서 막힌 작업과 질문을 돕는다.
주요 발언 모음
“누구나 요리할 수 있지만, 두려움이 없는 사람만 위대해질 수 있다.” — Ratatouille 인용
“마법의 문구를 찾아야 하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시대에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추론 모델은 매우 똑똑해졌고, 진짜 핵심은 맥락이다.” — Gabriel Chua
“완료 기준을 가능한 한 검증 가능하게 만들어라.” — Charlie Guo
“목표가 잘 작동하면 놀랍도록 마법 같지만, 때로는 원숭이 발톱 같은 상황이 된다.” — Charlie Guo
“Side Thread는 임시적이므로 장기적으로 보존할 맥락은 주 스레드로 다시 전달해야 한다.” — Charlie Guo
“Have you asked Codex?” — OpenAI 사무실에서 점점 더 자주 쓰는 질문
“사람이 기계를 조작해 소프트웨어 하나를 만드는 것에서, 소프트웨어 조각을 조립 라인에서 생산하는 소프트웨어 공장을 만드는 것으로 확대해야 한다.” — Charlie Guo
핵심 데이터 & 수치
- 거의 300개: 한 세션에서 사용한 서브에이전트 수로 소개된 사례다.
- 4분 2초: Slack Appshot과 플러그인으로 macOS 실시간 번역 앱을 만든 시간이다.
- 400명: 라이브 Q&A 사이트가 상정한 행사장 규모다.
- 15시간 30분 55초: 원격 인스턴스에서 실행된 Q&A 사이트 목표의 경과 시간이다.
- 5시간 57초: 오픈소스 폼 빌더를 내부 Sites 도구로 개조한 작업 시간이다.
- 7시간 1분 40초: 논문을 Python 패키지와 Rust 백엔드로 재구현한 작업 시간이다.
- 40시간: Tama가 네이티브 Swift로 Doom을 재구현한 /goal 사례의 실행 시간이다.
- 5분: DigitalOcean Droplet 준비 여부를 확인한 하트비트 주기다.
- 5~10분: 배포나 외부 작업의 준비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예시 간격이다.
- 30분: Slack 번역 앱 피드백을 읽고 답하는 예약 자동화의 주기다.
- 24시간: Dom이 PR을 승인하지 않을 때 다시 알리기로 한 시간 기준이다.
- 5분: 프레젠테이션 화면을 캡처해 일정 초과를 추정한 자동화의 주기다.
- 100달러 + 100달러: 참석자에게 제공된 Codex 크레딧과 API 크레딧이다.
- 2026년의 50%: 발표 시점에 한 해의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는데도 많은 기능이 출시됐다는 표현이다.
결론 및 시사점
- 맥락을 먼저 설계한다: 문서·대화·화면·음성·선호·권한을 구체적으로 연결하면 마법의 프롬프트를 찾는 부담이 줄어든다.
- 작업 표면을 구분한다: API 없는 데스크톱에는 Computer Use, 로그인 서비스에는 Chrome Extension, 로컬 웹 UI의 깊은 검증에는 In-app Browser를 사용한다.
- 목표를 검증 가능하게 쓴다: 장시간 실행의 성공 여부는 모델의 선언이 아니라 테스트·증거·마일스톤으로 판정한다.
- 장기 상태를 외부화한다: goals.md, 대시보드, 주 스레드, Slack 보고는 컴팩션 뒤에도 작업 방향과 근거를 유지한다.
- 위임의 가시성을 선택한다: 결과만 필요하면 서브에이전트, 역할 간 조율을 보고 싶으면 스레드 핸드오프를 사용한다.
- 자율성에는 가드레일이 필요하다: 훅과 권한 경계는 모델 실수와 장기 실행의 위험을 줄인다.
- 자동화는 루프의 조립이다: 하트비트, 예약 스레드, Slack, worktree, 리뷰, 테스트와 인간 승인을 연결한다.
- 최종 목표는 소프트웨어 공장이다: 앱 하나를 만드는 수준에서 앱을 계속 만드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수준으로 확장한다.
핵심 요약 (20줄)
- Charlie Guo와 Gabriel Chua는 Codex 활용법을 여섯 단계의 요리 레시피로 정리한다.
- 첫 단계의 핵심 재료는 문서, 대화, 화면, 이메일, 저장소, 개인 선호와 권한으로 이루어진 맥락이다.
- Appshot은 Slack 대화의 이미지와 텍스트를 함께 전달해 요구사항을 다시 작성하지 않게 한다.
- Codex는 Appshot과 macOS 플러그인만으로 4분 2초 만에 실시간 번역 앱을 만들었다.
- 독일어 통역 데모는 마이크 입력 문제를 무대에서 직접 해결하는 실제 라이브 데모의 긴장감을 보여 주었다.
- Sites는 대규모 저장소와 커밋 이력을 팀이 공유할 수 있는 요약 사이트와 아티팩트로 바꾼다.
- Codex Remote는 휴대폰에서 노트북이나 원격 서버의 작업을 시작하고 진행 상황을 확인하게 한다.
- 플러그인은 스킬, 외부 서비스 연결을 위한 앱, 도구를 제공하는 MCP 서버를 하나로 묶는다.
- 메모리, Chronicle, Custom Instructions와 Dictation은 사용자의 선호와 화면 맥락을 장기적으로 보충한다.
- Computer Use는 API 없는 레거시 대시보드에서 커밋과 풀 리퀘스트 데이터를 직접 내려받았다.
- Chrome Extension은 로그인된 브라우저 권한을 이용해 Google Docs의 질문을 Google Forms로 옮겼다.
- In-app Browser는 로컬 웹 앱의 상호작용과 레이아웃을 깊게 검사할 때 적합하다.
- 장기 작업의 사례로 라이브 Q&A 사이트, 내부 폼 빌더, 연구 논문 재구현 패키지가 소개된다.
- 목표와 완료 조건은 goals.md, 마일스톤, 코드 리뷰, 목표 감사와 진행 대시보드로 지속된다.
- 원격 스레드는 로컬 Chrome 스레드에 QA를 맡기고 결과를 다시 받아 환경의 경계를 넘는다.
- 서브에이전트는 결과만 필요할 때 쓰고, 스레드 핸드오프는 사람이 역할별 작업을 계속 보고 조정할 때 쓴다.
- 훅은 API 키 검사, 도구 허용 목록, 저장소 정리와 같은 반복 검증을 결정론적으로 실행한다.
- 하트비트와 예약 자동화는 서버 준비 확인과 Slack 피드백 처리를 시간에 걸쳐 반복한다.
- App Server와 Retrodex는 Codex 하네스를 커스텀 UI와 조직 내부 플랫폼에 임베드하는 경로를 보여 준다.
- 맥락·검증·위임·자동화를 연결하면 사람은 필요한 승인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소프트웨어 공장으로 확장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