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https://www.youtube.com/watch?v=SKVOFMWb5K0 날짜: 2026-10-02 (원본 공개일, 처리일 2026-10-03) 채널: t3chfeed (T3chfeed - Tech Stock Insights)
📌 핵심 질문 / 이 영상이 다루는 핵심 논점
==시가총액이 이미 세계 최고 수준까지 올라온 엔비디아(NVIDIA)가 앞으로도 두 배 성장할 수 있는가?==
- 주가는 이익 증가, 유통 주식 수 감소, 시장의 기대가 반영된 멀티플 확장의 결합으로 상승한다.
- 2011년 애플은 이미 세계 시가총액 1위였지만, 이후 생태계 확장과 실적 성장으로 시가총액이 3,400억 달러에서 1조 달러, 다시 5조 달러에 가까운 수준까지 커졌다.
- 엔비디아의 2024~2026년 매출·순이익 성장 속도는 애플이 2011년 이후 7년 동안 보여준 성장보다 빠르며, 자사주 매입은 주식 수를 추가로 줄이는 힘이 된다.
현재 엔비디아의 높은 시가총액 자체만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사라졌다고 판단하기 어렵다. 회사가 단순한 GPU 제조사를 넘어 AI 컴퓨팅 생태계의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확장하고, 이익이 계속 증가하면서 주식 수까지 감소한다면 높은 주가도 성장률에 의해 정당화될 수 있다는 논리다.
1. 엔비디아를 두 배 종목으로 본 출발점
1.1. 외부 인터뷰에서 반복된 질문과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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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저평가된 기업에 대한 질문
- 최근 처음으로 외부 활동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호스트에게 자주 받은 질문은 “가장 저평가된 기업을 꼽는다면 어디인가?”였다.
- 답변으로는 엔비디아를 자주 언급해 왔다. 자동 자막에 나타난 “NBIR”와 “N디아”는 문맥상 NVIDIA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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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배 전망을 더 구체화할 필요
- 엔비디아가 지금으로부터 두 배는 더 올라갈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을 조심스럽게 제시해 왔다.
- 짧은 인터뷰 시간에는 그 판단의 논리를 깊게 설명하기 어려웠기 때문에, 주가가 어떻게 두 배까지 갈 수 있는지를 매출·이익·주식 수의 변화로 풀어낸다.
1.2. 이미 많이 올랐다는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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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위치
- 엔비디아는 2024년 6월 시가총액 세계 1위를 달성했다.
- 당시 시가총액은 3.34조 달러였고, 그 시점에도 두 배 상승 여력이 있다고 전망했다.
- 이후 약 60% 상승했지만, 앞으로 더 오를 수 있는지를 논리적으로 따져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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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위험한 투자 질문
- “이미 오를 만큼 오른 것 아닌가?”라는 질문은 자연스럽지만, 테크·AI 투자에서 가장 위험한 생각일 수 있다.
- 시가총액이 크다는 사실만으로 회사의 성장 가능성이 끝났다고 볼 수 없으며, 과거에도 세계 1위 기업이 새로운 성장 단계에 진입한 사례가 있었다.
2. 주가를 움직이는 세 가지 구성 요소
2.1. 이익 증가와 유통 주식 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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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 상승의 기본 산식
- 기업의 이익이 증가하면 주당 이익(EPS)의 기반이 커진다.
- 시장에 풀린 주식이 자사주 매입 등의 방식으로 회수되면 같은 이익이 더 적은 주식에 배분된다.
- 이익 증가와 주식 수 감소에 시장의 기대가 겹치고 더 높은 멀티플을 받으면 주가가 상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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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매입의 효과
- 주식 수가 감소하면 회사 전체 이익이 그대로여도 한 주에 귀속되는 이익이 증가한다.
- 따라서 매출·순이익 성장과 자사주 매입이 동시에 일어나면 시가총액과 주가가 함께 확대될 수 있다.
2.2. 시가총액과 밸류에이션을 분리해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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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시가총액이 곧 비싼 주식은 아니다
- 시가총액은 기업 규모를 보여주지만, 주가가 미래 이익에 비해 비싼지는 이익과 성장률을 함께 봐야 판단할 수 있다.
- 시장이 “한 회사의 시가총액이 수천억 달러를 넘을 수 있는가”라고 놀랐던 시점에도 해당 회사의 주가수익비율(P/E)은 반드시 과도하게 높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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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률이 멀티플을 지탱한다
- 이익이 빠르게 늘면 현재의 높은 주가수익비율은 미래 이익 기준으로 낮아질 수 있다.
- 엔비디아의 사례에서는 단순한 기대감보다 실제 매출과 순이익의 가파른 증가가 핵심 근거로 제시된다.
3. 애플의 2011년 사례
3.1. 이미 다 오른 기업이라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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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에 오른 애플
- 애플은 2011년 시가총액 세계 1위를 달성했다.
- 당시 시가총액은 3,400억 달러를 넘어섰고, 전형적으로 이미 오를 만큼 오른 기업처럼 보였다.
- 그 시점에는 투자로 크게 수익을 기대하기 어려운 기업이라는 인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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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의 결과
- 애플은 2018년에 시가총액 1조 달러를 기록했다.
- 2018년부터 다시 약 다섯 배 상승해 2026년에는 5조 달러 클럽 진입을 눈앞에 둔 기업으로 묘사된다.
- 2011년의 3,400억 달러 기업이 계속 성장할 수 있었던 것처럼, 2024년의 3.4조 달러 엔비디아도 동일한 질문을 받을 수 있다.
3.2. 애플과 엔비디아의 밸류에이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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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공포와 다른 숫자
- 2011년 애플과 현재 엔비디아에 공통으로 제기되는 질문은 “기업가치가 너무 높은 것 아닌가?”라는 걱정이다.
- 그러나 당시 애플의 P/E는 고작 10배였고, 엔비디아의 P/E는 약 29배 수준이다.
- 당시 시장의 진짜 공포는 애플의 P/E가 과도하다는 것보다 한 회사가 3,400억 달러를 넘는 시가총액을 가질 수 있느냐는 규모 자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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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에 대한 심리적 한계
- 새로운 시가총액 기록이 세워질 때마다 투자자는 숫자의 크기를 근거로 상승 여력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 애플의 사례는 기업의 사업 범위와 이익 규모가 함께 확장되면 기존의 심리적 한계가 다시 높아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3.3. 애플을 스마트폰 회사로만 보면 놓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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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하드웨어 제조사라는 오해
- 애플을 단순한 스마트폰 설계·제조 회사로만 봤다면 이후 15년의 여정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 아이폰 판매량만으로 애플의 장기 성장성을 판단하면 회사가 만든 반복 매출과 플랫폼 효과를 놓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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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의 구성
- 애플은 하드웨어 회사에 머물지 않고 iOS, 앱스토어, 개발자 생태계, 클라우드를 연결한 생태계를 만들었다.
- 이 생태계가 매출과 이익을 여러 해에 걸쳐 확장시키면서 시가총액 상승의 기반이 됐다.
3.4. 애플의 실적과 주식 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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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과 순이익의 증가
- 애플의 2011년 매출은 1,080억 달러였다.
- 이후 7년 동안 매출은 총 2.45배 증가했다.
- 2011년 순이익은 259억 달러였고, 7년 뒤 595억 달러로 증가해 약 2.3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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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수 감소가 만든 추가 레버리지
- 애플의 주식 수는 2011년 262억 주에서 7년 뒤 200억 주로 줄었다.
- 약 24%의 주식 수 감소는 매출·순이익이 두 배 이상 증가하는 효과와 결합했다.
- 이익이 두 배 이상 늘고 주식 수가 24% 줄면 주당 이익은 더 빠르게 증가하며, 시가총액은 약 세 배 상승할 수 있다.
4. 엔비디아의 실적 성장과 자사주 매입
4.1. 매출 성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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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세계 1위 당시의 출발점
- 엔비디아가 2024년 시가총액 3.4조 달러로 세계 1위에 올랐을 때 매출은 약 1,350억 달러였다.
- 시가총액만 보면 이미 거대한 회사였지만, 매출 성장의 출발점은 아직 확대될 여지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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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년 전망
- 2025년 매출은 전년 대비 65.4% 증가해 약 2,159억 달러가 될 것으로 제시됐다.
- 2026년 예상 매출은 약 4,000억 달러로, 다시 약 85% 성장할 전망이다.
- 2024년에서 2026년까지 2년 동안 매출이 약 세 배로 증가하는 그림이다.
4.2. 순이익 성장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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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보다 더 가파른 이익 증가
- 2024년 엔비디아 순이익은 약 728억 달러였다.
- 2026년 말 순이익은 약 2,433억 달러로 예상된다.
- 2년 동안 순이익이 약 3.3배 증가하는 것으로, 매출 세 배보다도 더 강한 이익 성장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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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과의 겹쳐 보기
- 엔비디아가 현재 보여주는 실적 상승은 애플이 2011년 이후 7년에 걸쳐 보여준 성장을 넘어선다.
- 문제는 이 성장이 이미 끝났는지가 아니라, AI 컴퓨팅 수요를 바탕으로 계속 이어질 수 있는지다.
4.3. 엔비디아의 주식 수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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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감소 추이
- 엔비디아의 주식 수는 2024년 248억 주였다.
- 2025년에는 245억 주로 마감해 1년 만에 약 1.1% 감소했다.
- 실적이 증가하는 동시에 주식 수가 줄어들면 주당 이익은 순이익 증가율보다 더 빠르게 커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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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된 자사주 매입 규모
- 엔비디아는 최근 자사주 매입 규모를 늘렸다.
- 현재까지 승인된 자사주 매입 규모는 약 2,350억 달러다.
- 이 금액을 현재 주가로 전부 집행한다고 가정하면 시장에서 약 10억 주를 추가로 회수할 수 있다.
- 이는 현재 주식 수 기준으로 약 4%의 추가 감소에 해당한다.
5. 애플에서 엔비디아로 이어지는 논리
5.1. 동일한 질문, 더 빠른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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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에 대한 의심의 반복
- 2011년 애플은 3,400억 달러라는 당시로서는 믿기 어려운 시가총액을 가진 회사였다.
- 2024년 엔비디아는 3.4조 달러라는 당시로서는 믿기 어려운 시가총액을 가진 회사였다.
- 두 회사 모두 세계 1위라는 지위가 오히려 “이제는 더 오를 수 없다”는 심리적 저항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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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실적이 주는 차이
- 애플의 2011년 이후 7년 성장도 강력했지만, 엔비디아의 2024~2026년 매출과 순이익 증가 속도는 더 빠르게 제시됐다.
- 엔비디아는 매출 증가, 순이익 증가, 주식 수 감소, 대규모 자사주 매입이라는 네 가지 동력을 동시에 갖고 있다.
5.2. 두 배 가능성을 만드는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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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성장의 조합
- 매출이 2년 동안 약 세 배로 늘고 순이익이 약 3.3배로 늘어난다면, 현재의 높은 시가총액은 이익 증가에 의해 재평가될 수 있다.
- 주식 수가 최근처럼 감소하고 추가로 약 4% 줄어들면 주당 이익 성장률은 회사 전체 순이익 성장률보다 높아진다.
- 시장이 AI 컴퓨팅 생태계의 지속성을 인정하면 성장률과 자사주 매입에 기대 멀티플이 더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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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관찰 과제
- 엔비디아의 성장이 계속 올라갈지, AI 인프라 수요가 실제 매출·이익으로 이어질지를 지켜봐야 한다.
- 현재 주가가 이미 2024년 3.4조 달러에서 약 5.5조 달러까지 상승한 만큼, 두 배 논리는 미래 실적 성장과 멀티플을 함께 검증해야 성립한다.
주요 발언 모음
“가장 저평가된 기업을 꼽으라면 저는 보통 엔비디아라고 말씀드리곤 합니다.”
“지금으로부터 두 배는 올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고 저의 전망을 조심스럽게 드렸었습니다.”
“이미 오를 만큼 오른 것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이 지금 테크 AI 투자를 하는 데 있어서 가장 위험한 생각이라고 봅니다.”
“엔비디아가 지금 보여주고 있는 실적 상승은 애플의 7년 치 상승을 넘어섰다는 겁니다.”
“앞으로 이게 어떻게 될지 한번 눈여겨봐야겠습니다.”
핵심 데이터 & 수치
- 엔비디아의 2024년 6월 시가총액: 3.34조 달러로 세계 1위에 올랐고, 이후 약 60% 상승했다.
- 엔비디아의 현재 시가총액: 약 5.5조 달러로 제시됐다.
- 애플의 시가총액: 2011년 3,400억 달러 → 2018년 1조 달러 → 2026년 5조 달러 클럽 진입 직전으로 제시됐다.
- 애플의 P/E: 2011년 약 10배였다.
- 엔비디아의 P/E: 약 29배 수준으로 제시됐다.
- 애플 매출: 2011년 1,080억 달러, 이후 7년 동안 2.45배 증가했다.
- 애플 순이익: 2011년 259억 달러 → 7년 뒤 595억 달러, 약 2.3배 증가했다.
- 애플 주식 수: 2011년 262억 주 → 7년 뒤 200억 주, 약 24% 감소했다.
- 엔비디아 매출: 2024년 약 1,350억 달러 → 2025년 약 2,159억 달러(+65.4%) → 2026년 예상 약 4,000억 달러(+약 85%)다.
- 엔비디아 순이익: 2024년 약 728억 달러 → 2026년 예상 약 2,433억 달러, 약 3.3배 증가한다.
- 엔비디아 주식 수: 2024년 248억 주 → 2025년 245억 주, 약 1.1% 감소했다.
- 승인된 엔비디아 자사주 매입: 약 2,350억 달러이며, 현재 가격 기준 약 10억 주, 약 4%를 추가 회수할 수 있다.
결론 및 시사점
- “이미 너무 커졌다”는 시가총액 중심의 판단만으로 엔비디아의 상승 여력을 부정할 수 없다.
- 애플은 세계 1위가 된 뒤에도 하드웨어에서 iOS·앱스토어·개발자·클라우드 생태계로 확장하며 매출과 이익을 키웠다.
- 엔비디아는 2024~2026년 매출 약 세 배, 순이익 약 3.3배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애플의 과거 7년보다 빠른 실적 상승을 보이고 있다.
- 엔비디아의 주식 수 감소와 최대 2,3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이익을 주당 기준으로 더 크게 만드는 추가 동력이다.
- 2024년 3.4조 달러에서 이미 약 5.5조 달러까지 오른 만큼, 향후 두 배 전망은 AI 컴퓨팅 생태계의 지속적인 수요, 실제 이익 증가, 멀티플 유지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 핵심 관찰 포인트는 엔비디아가 단순한 GPU 제조사가 아니라 애플처럼 장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생태계가 매출·순이익·주당 이익으로 계속 전환되는지다.
핵심 요약 (20줄)
- 엔비디아는 2024년 6월 시가총액 3.34조 달러로 세계 1위에 올랐다.
- 그 뒤 주가는 약 60% 상승해 시가총액 약 5.5조 달러에 도달했다.
- 시가총액이 크다는 이유만으로 추가 상승 여력이 사라졌다고 단정할 수 없다.
- 주가는 이익 증가, 주식 수 감소, 시장 기대에 따른 멀티플 확장으로 상승한다.
- 애플은 2011년 시가총액 3,400억 달러로 세계 1위가 됐다.
- 애플의 시가총액은 2018년 1조 달러를 거쳐 2026년 5조 달러에 가까워졌다.
- 2011년 애플의 P/E는 약 10배로 현재 엔비디아의 약 29배보다 낮았다.
- 애플을 스마트폰 제조사로만 보면 이후 15년의 성장을 설명하기 어렵다.
- iOS, 앱스토어, 개발자, 클라우드가 애플의 생태계를 구성했다.
- 애플의 매출은 2011년부터 7년 동안 2.45배 증가했다.
- 애플의 순이익은 259억 달러에서 595억 달러로 약 2.3배 늘었다.
- 애플의 주식 수는 262억 주에서 200억 주로 약 24% 감소했다.
- 엔비디아의 2024년 매출은 약 1,350억 달러였다.
- 엔비디아의 2025년 매출은 65.4% 증가한 약 2,159억 달러로 제시됐다.
- 엔비디아의 2026년 매출은 약 4,000억 달러로 다시 85% 성장할 전망이다.
- 엔비디아의 순이익은 2024년 728억 달러에서 2026년 2,433억 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 이 순이익 전망은 2년 동안 약 3.3배 증가하는 수준이다.
- 엔비디아의 주식 수는 2024년 248억 주에서 2025년 245억 주로 줄었다.
- 승인된 2,350억 달러 자사주 매입은 약 10억 주, 추가 4% 회수를 가능하게 한다.
- 두 배 전망의 핵심은 AI 생태계의 지속적인 이익 성장과 주당 이익 확대를 확인하는 데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