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https://www.youtube.com/watch?v=EMnJKJ342-A
날짜: 2026-10-01
채널: HighPerformancePodcast
출연: Ashley Young
원문 제목: Ashley Young Reveals Why Man Utd COLLAPSED post-Ferguson
📌 핵심 질문 / 이 영상이 다루는 핵심 논점
==알렉스 퍼거슨(Alex Ferguson) 이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무너진 핵심 원인은 한 명의 감독이 전임자의 전술을 복제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구단의 DNA·선수단·스태프·경영진이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지 못했기 때문이다.==
- 퍼거슨 시절에는 맨유의 성공 방식을 체화한 홈그로운(homegrown) 선수들이 팀의 기준과 문화를 지탱했다.
- 데이비드 모이스(David Moyes) 시기에는 감독의 소통 방식, 훈련 분위기, 선수 관리가 이전과 크게 달라지면서 신뢰와 승리의 멘털리티가 약해졌다.
- 조제 모리뉴(José Mourinho) 시기에는 트로피를 따냈지만, 선수·스태프·감독이 어떤 축구를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렬이 충분하지 않았다.
- 구단이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구단주, 스포츠 디렉터, 감독이 먼저 합의하고, 감독에게 맞는 스태프와 선수 영입을 뒷받침해야 한다.
Ashley Young의 회고는 퍼거슨 이후의 실패를 단순한 전술 문제가 아니라 리더십의 접점, 조직문화의 단절, 인사 결정의 불일치, 선수와 감독 사이의 소통 붕괴가 겹친 사례로 보여준다.
1. 퍼거슨 이후 모리뉴가 전임자의 성공을 재현하지 못한 이유
퍼거슨의 권위를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는 감독은 없었고, 모리뉴에게도 맨유에 맞는 환경과 선수 관리가 충분히 주어지지 않았다.
1.1. 모리뉴는 과거의 모리뉴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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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모리뉴가 퍼거슨의 후계자가 될 것이라는 기대가 컸다
- 퍼거슨이 떠난 뒤에는 누구든 이전 감독이 하던 일을 그대로 해낼 수 있을지 의문이었지만, 당시에는 모리뉴가 결국 그 역할을 해낼 것이라고 생각했다.
- 그러나 맨유에 온 모리뉴는 첼시 첫 번째 임기나 레알 마드리드 시절의 모리뉴와 같지 않았다.
- 감독은 팀과 경력 단계에 따라 스타일과 선수 관리 방식이 바뀌며, 과거의 성공 공식을 그대로 가져온다고 같은 결과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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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의 잠재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내지 못했다
- 모리뉴는 당시 선수들에게서 최선의 경기력을 끌어내지 못했다는 것이 Young의 평가다.
- 선수단 구성과 스태프가 함께 바뀌면서 성공을 원한다는 공통 의지는 있었지만, 성공에 도달하는 방법에 대한 공감대는 약했다.
- 감독이 선수들을 각자의 최고 능력까지 끌어올리는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하면서 팀 전체의 방향이 흐려졌다.
1.2. 맨유의 DNA와 선수 권력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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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권력이 팀 운영에 더 크게 작용했다
- 당시 선수단 교체 과정에서 선수들의 영향력, 즉 ‘player power’가 점점 더 중요한 변수가 되었다.
- 감독이 원하는 방식과 선수들이 받아들이는 방식이 일치하지 않으면, 감독의 전술보다 내부 권력관계가 팀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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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전을 견디는 맨유의 정체성이 희미해졌다
- 맨유는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같은 큰 라이벌과 계속 맞붙어야 하는 클럽이지만, 그 시기에는 퍼거슨이 만들었던 클럽의 DNA가 더 이상 선명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 퍼거슨 시절에는 맨유의 성공 방식을 알고 성공이 어떤 모습인지 아는 홈그로운 선수들이 핵심을 이루었다.
- 이후 합류한 선수와 스태프도 성공을 원했지만, 맨유에서 성공을 만드는 구체적인 문화와 행동 방식을 충분히 알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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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본질은 ‘미스얼라인먼트(misalignment)’였다
- 진행자는 상황을 “정렬이 맞지 않은 것 아니냐”고 정리했고, Young은 그것이 계획대로 일이 풀리지 않은 이유라고 동의했다.
- 모리뉴가 트로피를 따낸 사실은 부정할 수 없지만, 부분적인 성과가 조직 전체의 정렬 부재를 해소하지는 못했다.
1.3. 2위가 최고 성과라는 말이 선수단에 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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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뉴는 한 시즌 리그 2위가 자신의 가장 큰 성취였다고 말했다
- Young은 모리뉴가 어느 해 2위를 차지한 것이 자신의 가장 큰 성취라고 말했다고 회고했다.
- 맨유 선수의 관점에서는 감독이 2위를 최고의 성과로 표현하는 순간, 클럽이 지향하는 기준이 예전과 달라졌는지 의문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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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기준이 내려갔다는 인상을 줬다
- 맨유 선수라면 우승이 기본적인 기대치에 가까운데, 2위가 최고 성과로 제시되면 선수는 “이 기준을 받아들여도 되는가”라고 생각하게 된다.
- 프리미어리그를 실제로 우승하던 시대에서 새로운 세대로 넘어온 Young에게는 그 변화가 분명히 다르게 느껴졌다.
2. 데이비드 모이스 시기에 무너진 신뢰와 승리의 멘털리티
모이스의 문제는 그의 전체 경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퍼거슨 직후 맨유에서 소통과 문화의 단절을 관리하지 못했다는 데 있었다.
2.1. 취임 초기의 약속과 빠른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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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는 처음에는 많은 것을 바꾸지 않겠다고 말했다
- 퍼거슨이 떠난 뒤 약 3주가 지나 모이스가 팀에 들어왔을 때, 그는 리그를 막 우승한 팀에서 무엇을 바꿔야 하느냐며 큰 변화를 주지 않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 새 감독이므로 일부는 당연히 바뀌겠지만, 불과 프리시즌 5주와 시즌 초반 5주 만에 상황은 완전히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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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입장에서는 경기의 즐거움이 사라졌다
- Young은 모이스 밑에서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고, 당시 축구를 즐기지 못했다고 직접 말했다.
- 훈련이 오전 9시 30분에 시작되어 일찍 도착하던 Young은 차 안에서 시계를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곤 했다.
- 다른 몇몇 선수들과 차 안에서 문자를 주고받은 이유도 단순한 지각 문제가 아니라, 축구를 더 이상 즐기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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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에서 무성과로의 낙차가 컸다
- 이전 시즌의 성공에서 사실상 아무런 성공도 없는 상태로 떨어진 경험은 Young이 겪은 가장 힘든 시기 중 하나였다.
- 여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이며 아마 매각될 것이라는 통보까지 겹치면서 선수의 불확실성이 커졌다.
2.2. 선수 선발보다 더 큰 문제였던 관리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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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과 선발 제외 자체는 큰 클럽에서 정상적인 일이다
- 모든 감독에게는 선호하는 선수와 선호하지 않는 선수가 있으며, 모든 구단에서 경쟁은 발생한다.
- 세계에서 가장 큰 클럽 중 하나인 맨유에서는 포지션 경쟁과 외부의 엄격한 평가가 늘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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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에게 상황을 전달하는 방식이 문제였다
- Young은 모이스가 선수들을 대하는 방식이 최선은 아니었다고 평가했다.
- 좋은 관리 능력이 있다면 선수와 대화하고, 선수가 자신의 상황을 이해하도록 만드는 법을 알아야 한다.
- 퍼거슨은 집무실 문을 활짝 열어두고 무엇이든 대화하라고 했지만, 모이스는 말을 많이 하지 않았고 선수들이 자신에게 이야기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는 듯했다.
- 선수 입장에서는 이런 급격한 차이를 보며 “잠깐, 뭔가 잘못된 것 아닌가”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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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들이 한꺼번에 불안 신호를 받았다
- 당시 선수였던 리오 퍼디낸드(Rio Ferdinand)는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 네마냐 비디치(Nemanja Vidić, 자막의 ‘Avida’)도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 파트리스 에브라(Patrice Evra, 자막의 ‘Patrice same’) 역시 같은 통보를 받았다.
- 핵심 세대의 베테랑들이 동시에 배제될 수 있다는 신호는 팀의 연속성과 선수단 신뢰를 약화시켰다.
2.3. 훈련과 승리의 멘털리티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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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다
- Young은 모이스 시대의 훈련이 퍼거슨 시대와 전혀 달랐다고 말했다.
- 훈련장에서 느껴지던 승리의 멘털리티도 달라졌고, 예전처럼 분명하게 존재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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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의 경력과 후계자 역할은 별개의 문제였다
- Young은 모이스가 에버턴과 웨스트햄에서 쌓은 경력이 훌륭하다고 인정했다.
- 그러나 훌륭한 감독이라도 퍼거슨을 바로 뒤따르는 일은 극도로 어렵다.
- 퍼거슨이 만든 기준과 관계망을 이어받으려면 전술만이 아니라 소통 방식, 일상 습관, 승리의 기준까지 계승해야 한다.
3. 정렬된 축구 클럽을 만드는 조건
높은 성과를 만드는 클럽은 단순히 유명한 감독을 데려오는 데서 출발하지 않고, 구단 운영의 핵심 주체가 먼저 같은 방향을 선택한다.
3.1. 구단주·스포츠 디렉터·감독의 선행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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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주체가 먼저 합의해야 한다
- 구단주(owners), 스포츠 디렉터(sporting director), 감독(manager)이 먼저 서로 정렬되어야 한다.
- 세 주체가 같은 계획에 합의하면, 감독이 추진하려는 축구에 조직 전체가 동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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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에게 계획을 실행할 권한과 자원을 줘야 한다
- 감독이 어떤 선수를 원하고, 그 선수들이 자신의 시스템에 맞으며, 어떤 방식으로 경기할 것인지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 경영진은 그 계획을 실제로 지지할지 여부를 분명히 해야 하며, 말로만 감독을 임명하고 실제 영입과 스태프 구성에서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여서는 안 된다.
3.2. 우나이 에메리와 애스턴 빌라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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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즌은 안정화에 사용됐다
- 우나이 에메리(Unai Emery)는 애스턴 빌라에 10월이나 11월쯤 합류했다.
- 첫 시즌에는 클럽을 안정시키는 데 시간이 필요했고, 그 뒤 팀을 유럽 대회 진출권으로 되돌리는 성공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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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태프·스포츠 디렉터·선수가 같은 축을 만들었다
- 에메리는 자신이 원하는 스태프를 데려왔다.
- 함께 잘 맞는 스포츠 디렉터와 일했고, 자신이 믿을 수 있는 선수를 영입했다.
- 새 선수들은 배고프고(hungry), 에메리가 원하는 스타일로 뛰고 싶어 했다.
- 감독의 스타일과 선수의 동기, 스태프의 실행력이 한 방향으로 모인 것이 성공을 만든 요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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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은 도구와 권한의 결합에서 나온다
- 감독이 원하는 선수와 시스템을 확보하면 “이 선수들이 내 시스템에 맞고, 나는 이렇게 경기할 텐데, 나를 지지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조직이 답할 수 있다.
- 감독에게 필요한 도구를 주고 그 선택을 실제로 뒷받침하는 것이 높은 성과의 전제다.
3.3. 선수에게 필요한 것은 긴 회의가 아니라 명확한 신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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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는 자신감을 주는 감독에게 반응한다
- Young은 감독·코치·구단주가 아니므로 상위 경영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 다만 선수의 관점에서는 감독이 자신감을 채워주고 경기장에 나가게 만드는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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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된 기준은 훈련량보다 강력하다
- 선수에게 항상 긴 회의를 하거나 긴 훈련을 시키거나 쉬지 않고 달리게 할 필요는 없다.
- 감독이 “열심히 하면 성공을 얻을 수 있다”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하고 실제 행동으로 일관되게 보여주면 선수단이 한 방향으로 맞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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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관계가 조직 정렬을 증명한다
- Young이 성공적인 감독의 사례로 언급한 인물은 퍼거슨, 위르겐 클롭(Jürgen Klopp), 펩 과르디올라(Pep Guardiola)다.
- 좋은 감독은 훈련장 전체를 돌아다니며 모든 사람의 이름을 알고, 선수인지 청소 직원인지에 관계없이 먼저 환영한다.
- 가족 이야기를 기억하고 안부를 물어보는 행동은 사소해 보이지만, 조직 안에 존중과 소속감을 만든다.
- 이런 일상적 관계의 축적이 바로 Young이 말한 ‘얼라인먼트(alignment)’이며, 성과를 만드는 핵심 조건이다.
4. 고성과의 원칙과 영상 중간 광고
영상은 조직의 고성과 원칙을 개인 재무 관리의 습관으로 확장한 뒤, XTB 플랫폼을 소개하는 광고로 이어진다.
4.1. 한 번의 큰 사건보다 작은 결정의 반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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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과는 단일한 영웅적 순간에서 나오지 않는다
- 높은 성과는 한 번의 큰 순간보다 오랜 기간 일관되게 쌓이는 수많은 작은 결정에서 나온다.
- 올바른 습관과 올바른 멘털리티가 반복될 때 장기적인 시스템이 만들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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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재무에도 같은 원칙이 적용된다
- 장기적인 재무 미래를 위해서는 작은 결정을 꾸준히 내리고 더 나은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 광고는 이 원칙을 XTB의 투자 플랫폼과 연결한다.
4.2. XTB 광고에서 언급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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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와 상품 범위
- XTB는 주식과 주식형 상품에 0% 커미션을 제공한다고 소개된다.
- 한 플랫폼에서 11,500개가 넘는 금융 상품에 접근할 수 있다고 설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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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성 및 지원
- 플랫폼은 깔끔하고 직관적이며 초보자에게도 친화적이라고 홍보된다.
- 계정 이용 중 도움이 필요할 때 계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한다.
- 시청자에게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 설명란의 링크를 확인하라고 권한다.
주요 발언 모음
“퍼거슨이 하던 것과 같은 일을 해낼 수 있는 감독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첼시 첫 번째 시절이나 레알 마드리드에 있을 때와는 다른 모리뉴를 만났다.”
“성공을 원하기는 했지만, 그 성공을 어떻게 얻는지는 정말 알지 못했다.”
“정렬이 맞지 않았고, 그래서 일이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성공에서 사실상 아무런 성공도 없는 상태로 가는 것은 내가 겪은 가장 힘든 시간 중 하나였다.”
“좋은 관리 능력이 있다면 선수들을 어떻게 다뤄야 하는지 알아야 한다.”
“구단주와 스포츠 디렉터와 감독이 먼저 모두 정렬되어야 한다.”
“선수에게 긴 회의나 긴 훈련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열심히 하면 성공할 것이라는 기준이 서로 맞으면 된다.”
“정렬은 엄청나게 중요하다. 모든 것의 핵심이다.”
핵심 데이터 & 수치
- 2026-10-01: YouTube 원본 발행일이다.
- 약 3주: 퍼거슨이 떠난 뒤 모이스가 들어온 후 Young이 언급한 초기 시점이다.
- 프리시즌 5주 및 시즌 초반 5주: 모이스 취임 직후 상황이 완전히 달라졌다고 느낀 기간이다.
- 오전 9시 30분: 선수들이 훈련에 도착해야 했던 시간으로 언급된다.
- 10~11월: 에메리가 애스턴 빌라에 합류한 시점으로 언급된다.
- 0%: XTB 광고에서 주식과 주식형 상품에 대해 제시한 커미션이다.
- 11,500개 이상: XTB에서 접근할 수 있다고 광고한 금융 상품의 수다.
- 2위: 모리뉴가 자신의 가장 큰 성취로 언급했다고 Young이 회고한 리그 성적이다.
결론 및 시사점
- 전임자의 성공을 계승하려면 전술 복제보다 성공을 가능하게 했던 문화와 기준을 파악해야 한다.
- 맨유의 퍼거슨 이후 붕괴는 감독 교체 하나가 아니라 홈그로운 핵심, 승리의 멘털리티, 선수 관리가 동시에 끊긴 결과로 볼 수 있다.
- 감독의 인사 선택을 존중하지 않거나 선수에게 결정을 설명하지 않으면 포지션 경쟁이 불신과 내부 권력투쟁으로 변한다.
- 구단주·스포츠 디렉터·감독은 영입, 스태프, 경기 스타일, 성과 기준을 취임 전에 정렬해야 한다.
- 에메리의 애스턴 빌라 사례는 첫 시즌의 안정화, 맞춤형 스태프, 호흡이 맞는 스포츠 디렉터, 스타일에 맞는 배고픈 선수의 조합을 보여준다.
- 선수단을 움직이는 리더십은 긴 연설보다 자신감을 주는 관계, 명확한 기준, 일관된 행동에서 나온다.
- 감독이 청소 직원과 선수 모두의 이름을 알고 가족의 안부를 묻는 행동도 조직문화와 성과를 연결하는 리더십이다.
- 클럽의 정렬은 한 번의 선언으로 완성되지 않고 매일 반복되는 작은 선택과 습관으로 유지된다.
핵심 요약 (20줄)
- 퍼거슨 이후 맨유의 붕괴는 전술보다 구단 전체의 정렬이 무너진 사건이었다.
- 퍼거슨의 성공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후계자는 존재하지 않았다.
- 모리뉴는 첼시 첫 임기와 레알 마드리드 시절과 다른 방식으로 맨유를 이끌었다.
- 모리뉴는 당시 선수들의 잠재력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내지 못했다.
- 선수와 스태프가 성공을 원했지만 성공에 이르는 방법은 공유하지 못했다.
- 맨유의 홈그로운 선수들은 퍼거슨 시대의 성공 방식과 기준을 알고 있었다.
- 새로 합류한 인력의 증가와 선수 권력의 확대는 클럽 DNA를 흐리게 했다.
- 모리뉴가 리그 2위를 최고의 성취로 꼽은 말은 선수들에게 낮아진 기준처럼 들렸다.
- 모이스는 처음에는 많은 것을 바꾸지 않겠다고 했지만 몇 주 만에 팀 분위기가 달라졌다.
- Young은 모이스 밑에서 많이 뛰지 못했고 당시 축구를 즐기지 못했다.
- 선수들은 오전 9시 30분 훈련을 앞두고 차 안에서 축구를 즐기지 못한다는 문자를 주고받았다.
- 성공에서 무성과로 떨어진 경험은 선수들에게 가장 힘든 시기 중 하나였다.
- 퍼디낸드, 비디치, 에브라 같은 베테랑들도 출전하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 퍼거슨의 열린 소통과 모이스의 닫힌 소통 사이에는 큰 문화적 단절이 있었다.
- 모이스의 훌륭한 에버턴과 웨스트햄 경력도 퍼거슨의 후계자가 되는 어려움을 없애지는 못했다.
- 구단주, 스포츠 디렉터, 감독은 선수 영입 전에 먼저 같은 방향으로 정렬되어야 한다.
- 에메리는 애스턴 빌라에서 원하는 스태프와 스포츠 디렉터와 선수를 구성해 팀을 안정시켰다.
- 감독에게 맞는 도구와 권한을 주고 그 선택을 실제로 지지해야 시스템이 작동한다.
- 좋은 감독은 긴 회의보다 선수에게 자신감과 명확한 기준을 제공한다.
- 모든 사람의 이름과 가족을 기억하는 일상적 존중이 조직의 정렬과 고성과를 만든다.
※ 자막은 영상 마지막 약 8분 3초 지점에서 “최고의 감독들은 그렇게 할 수 있고…”라는 문장이 끝나기 전에 종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