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https://www.youtube.com/watch?v=Cy1xjHaoqGI 날짜: 2026-08-14 채널: eo_korea 영상 원문 제목: The Relentless Obsession of a Korean Gen Zer Who Built an AI Browser Smarter Than OpenAI | Americ... 영상 길이: 20분 4초 영상 ID: Cy1xjHaoqGI
📌 핵심 질문 / 이들이 붙잡은 핵심 논점
==이미 포화된 브라우저 시장에 왜 뛰어들었고, 어떻게 기존 AI 에이전트보다 실제 업무를 더 잘 맡기는 브라우저를 만들 수 있는가?==
- 김효준·이찬희·이상훈은 기존 웹사이트와 계정, 로그인 상태를 그대로 활용해 사람 대신 업무를 수행하는 AI 브라우저를 만든다.
- 고객사 연동에 의존하던 실시간 영업 미팅 도우미는 데이터 부족과 신뢰 부족의 악순환에 빠졌지만, Chromium 기반 브라우저 자체를 제품으로 삼으면서 그 문제를 정면으로 피했다.
- 샌프란시스코에서 모두가 쓰는 제품을 만들려면 현지에 직접 있어야 기회와 만남이 생긴다는 판단, 그리고 팀이 스스로 쓰는 제품을 만들어야 5년·10년 동안 속도와 지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판단이 방향을 결정했다.
김효준은 아홉 살부터 코딩하며 세계인이 쓰는 제품을 만들고 싶어 했다. 2024년 6월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간 뒤 팀은 다섯 번의 피벗, YC 도전, 매출 정체, 제품 미출시 문제를 겪었다. 사소해 보이는 영어 자막 번역 도구와 실시간 영업 미팅 도우미를 빠르게 팔아 보며 얻은 고객 검증은, 결국 계정과 브라우저 문맥을 활용하는 AI 브라우저 Aside로 돌아오는 발판이 됐다.
1. Aside가 해결하려는 일과 제품의 현재
1.1. 사람의 디지털 업무를 브라우저에 위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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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de의 기본 정의
- 업무 대체형 AI 브라우저: 사용자의 일을 실제로 대신 맡고, 여러 웹사이트에서 사람처럼 조작하는 브라우저를 만든다.
- 기존 웹 환경 활용: 별도의 서비스 연동을 모두 먼저 구축하기보다 사용자가 이미 쓰는 웹사이트·계정·브라우저 환경을 활용한다.
- 브라우저 에이전트의 역할: 검색과 답변만 하는 챗봇이 아니라 로그인 이후의 반복 업무와 여러 단계의 조작을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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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위임의 데모
- 미국 비자 신청 사례: 미국 B1 비자 신청에 필요한 여권 사진과 조건을 입력하자 사용자가 직접 해야 할 일은 마지막 단계의 클릭만 남았다.
- 사람 같은 자동화: 비밀번호와 로그인 상태를 활용해 사용자가 하던 방식으로 웹페이지를 이동하고 입력한다.
- 통제권 유지: 결제나 최종 제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단계는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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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에 대한 주장
- 벤치마크 성과: Anthropic과 OpenAI 계열 모델을 앞서며 브라우저 에이전트 벤치마크에서 세계 최고 수준(SOTA)을 기록했다고 소개한다.
- 소수의 경쟁자: 샌프란시스코에서 이런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으며, 소비자용 진짜 브라우저를 만들 수 있는 회사도 극소수라고 평가한다.
- 비교 대상: Google, OpenAI, Perplexity 같은 대형 기술 기업이 브라우저 경쟁의 기준점으로 거론된다.
1.2. 세 창업자의 역할과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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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의 배경
- 창업자이자 제품 집착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약 2년 동안 Aside를 만들고 있으며, 아홉 살부터 코딩했다.
- 세계적 제품에 대한 꿈: 누구나 사용하는 제품을 만들려면 AI 시대에는 미국, 특히 샌프란시스코에 가야 한다고 판단했다.
- 강한 주장과 빠른 실행: 자신의 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이지만 반대 근거가 나오면 즉시 받아들이는 성향을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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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의 배경
- 제품 담당 공동창업자: Upside 팀에서 제품을 맡고 있다.
- Airbridge 경험: 김효준과 약 6년 동안 Airbridge에서 함께 일한 뒤 2025년 초 팀에 합류했다.
- 피벗에 대한 경계: 새로운 아이디어에 매달린 나머지 기존 제품을 끝까지 개선하고 사용자에게 건네지 못하는 패턴을 강하게 경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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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의 역할
- 기술적 가능성 검토: 영어 자막 번역 도구를 만들 때 비슷한 사이드 프로젝트를 해본 경험으로 구현 가능성을 확인했다.
- 브라우저 전환의 협의 상대: 기존 제품을 계속할지 브라우저로 전환할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김효준·이찬희와 논의했다.
- 세 창업자의 보완 관계: 김효준의 강한 추진력, 이찬희의 반대와 검증, 이상훈의 기술 판단이 한 팀 안에서 맞물린다.
2. 샌프란시스코로 가야 했던 이유
2.1. 세계적 제품을 만들기 위한 현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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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6월의 출발
- 빈손으로 도착: 김효준은 2024년 6월 처음 샌프란시스코에 왔을 때 영어도 능숙하지 않았고, 현지 네트워크도 없었다.
- 투자자의 현실적인 조언: 출장처럼 잠깐 다녀올 생각이라면 미팅을 잡고 제품을 팔고 API 고객까지 확보한 뒤 가야 한다는 말을 들었다.
- 막연한 자신감: 처음에는 제품을 미국에서도 잘 팔 수 있을 것이라는 감각만으로 무작정 움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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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방식의 재정의
- 기술 이력의 한계: 아홉 살부터 코딩했다거나 AI 프로젝트 매니저를 만들었다고 말해도 현지 사람들의 관심을 충분히 끌지 못했다.
- A/B 테스트: 행사들을 돌아다니며 자기소개와 제품 설명을 A 버전·B 버전으로 바꾸고 반응이 좋은 표현을 조금씩 확장했다.
- K-pop이라는 뜻밖의 연결고리: 과거 K-pop 데이팅 에이전시에서 24인조 아이돌 그룹 tripleS를 만든 경험을 말했을 때 비로소 사람들이 김효준을 기억하고 질문하기 시작했다.
2.2. 현지에 있어야 생기는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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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는 만남에서 시작된다
- 한국에 있을 때: 한국에 가면 한국에 있는 친구들이 만나자고 연락한다.
- 샌프란시스코에 있을 때: 샌프란시스코에 있으면 그곳에 있는 친구들이 만나자고 연락한다.
- 부재의 비용: 김효준이 한국에만 있었다면 샌프란시스코의 만남과 협업, 미래의 기회는 애초에 생기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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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의 다른 관점
- 장소 자체는 절대 조건이 아님: 미국, 일본, 집 어디에서든 일할 수 있으므로 위치 자체를 중요하게 여기지는 않았다.
- 팀의 선택에 따른 이동: 팀이 미국에 가고 싶어 했기 때문에 우선 함께 왔다.
- 고객과의 거리: 미국 고객을 더 만나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한 뒤에는 현지에 계속 머무는 편이 낫다고 판단했다.
3. 이찬희의 합류와 팀 운영 원칙
3.1. 최악의 조건에서 시작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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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류 제안과 거절
- 여러 차례의 제안: 김효준은 이찬희에게 약 네 번 합류를 제안했고, 이찬희는 세 번 거절했다.
- 2025년 초 합류: 이찬희는 2025년 초 팀에 들어왔다.
- 약속할 수 없는 상황: 당시 투자금이 거의 소진됐고, 팀은 이찬희에게 확실한 보상이나 안정적인 미래를 약속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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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을 자기 이해의 과정으로 보기
- 자기 정체성 탐색: 창업은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하는 과정이며, 많은 사람은 마흔이 넘을 때까지도 자신을 충분히 알지 못한다.
- 호기심의 활용: 이찬희는 자신이 누구인지,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무엇을 시도할 수 있는지에 대한 호기심이 컸다.
- 롤러코스터 비유: 올라가는 순간보다 내려가는 순간이 더 재미있을 수 있듯, 회사가 어려운 상황으로 내려가는 과정도 직접 겪어 볼 만하다고 생각했다.
3.2. 속도와 지속성을 만드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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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주장과 제동 장치
- 김효준의 추진력: 논쟁할 때 주장을 강하게 밀어붙이는 사람이므로, 틀렸을 때 분명하게 멈춰 세울 동료가 필요하다.
- 이찬희의 역할: 김효준과 비슷하게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반대해야 할 때 반대할 수 있는 사람으로 합류했다.
- 보완적 충돌: 무조건 동의하는 팀보다 강한 의견과 반대 근거가 부딪히는 팀이 더 나은 판단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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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없는 제품의 문제
- 피벗 피로: 팀원들은 이미 여러 번 피벗하면서 지쳐 있었다.
- 제품을 완성하고도 미출시: 제품을 잘 만드는 팀이었지만 완성한 제품을 사람들에게 직접 건네지 않는 패턴이 반복됐다.
- 동력의 부재: 실제 사용자가 없으니 제품을 더 빠르게 개선할 압박과 보람이 생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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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으로 만드는 책임 관계
- 선결제의 효과: 사용자가 먼저 돈을 내면 만든 사람은 그 돈에 책임을 느끼고 제품을 더 좋게 만들고 싶어진다.
- 채무 관계라는 거친 표현: 돈을 수단으로 사용해 팀과 사용자가 서로 결과를 기다리는 관계를 만들면 실행 속도가 올라간다.
- 초기 기업의 두 기준: 김효준은 초기 기업에서 속도와 지속성만 본다.
- 속도: 팀이 얼마나 빠르게 움직이고 제품을 사용자에게 내놓는가.
- 지속성: 그 속도를 5년 또는 10년 동안 지치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가.
4. 작은 문제에서 나온 첫 번째 검증
4.1. 영어 미팅의 10%를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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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의 불편
- 이해도 80~90%: 미국에서 영어 미팅을 대부분 이해하지만 나머지 10%를 놓치는 순간이 있었다.
- 실시간 번역 제안: 영어 자막을 한국어로 실시간 번역해 주는 도구를 만들자고 제안했다.
- 김효준의 반론: 그 정도 문제라면 영어를 배우면 되지 않느냐며 문제 자체가 큰 문제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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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6만 원에서 시작한 사전 판매
- 다섯 번의 피벗에도 정체: 당시 회사는 다섯 번 피벗했지만 유의미한 매출을 만들지 못했고, 1년 동안 번 돈은 6만 원뿐이었다.
- 비밀 스케치: 이찬희는 김효준에게 먼저 말하지 않고 화면과 제품 그림을 그린 뒤 이상훈에게 구현 가능성만 물었다.
- 선결제 제안: 고객에게 5만 원을 먼저 입금받고 2주 뒤 제품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 이틀 만의 100만 원: 이틀 만에 100만 원을 모아 김효준에게 보여주면서 실제 수요를 증명했다.
4.2. Carat이 만든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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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개발과 출시
- 돈이 만든 설득: 몇백만 원이 아니라도 당시 회사의 전체 매출보다 큰 금액이 들어오자 김효준은 자신이 틀릴 수 있음을 인정했다.
- 2주 집중 개발: 팀은 선결제 이후 2주 동안 제품을 만들고 출시했다.
- Carat의 탄생: 자신이 재미있어하고 직접 필요로 하며 주변 사람들도 필요로 하는 제품이 빠르게 만들어져 지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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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중요한 문제
- 문제의 크기와 중요도는 다름: 멋져 보이지 않는 문제라도 사용자에게는 실제로 중요한 문제일 수 있다.
- 사용자 경험의 우선순위: 제품 아이디어의 화려함보다 자신과 주변 사람이 당장 겪는 불편을 해결하는지가 중요하다.
- 자기 사용의 힘: 팀이 직접 필요로 하는 제품은 요구사항을 빠르게 이해하고 반복 개선하기 쉽다.
5. 샌프란시스코 해커하우스의 생활과 불안
5.1. 비용과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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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비용
- 월세 6,800달러: 팀이 현재 사용하는 집의 비용은 월 6,800달러다.
- 연간 약 1억 2천만 원 규모: 주거와 생활에 쓰는 비용이 연간 약 1억 2천만 원 수준이라고 언급한다.
- 좋은 집을 선택한 이유: 팀이 함께 지내며 일할 수 있는 집을 구했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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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하루
- 오전 8시 기상: 아침 8시쯤 일어나 집 아래 헬스장에서 운동한다.
- 오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오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일한 뒤 잠든다.
- 외출 부족: 2~3일 만에 처음 밖에 나간 날 햇볕이 좋다고 느낄 만큼 모니터 앞에 머무는 시간이 길다.
- 식사 주문: 돈보다 시간이 부족해 식사를 주문해 해결한다.
5.2. 브라우저 개발이 주는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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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제품의 끝없는 개선
- 기존 플레이어 따라잡기: 브라우저는 제품 범위가 넓고 이미 잘하는 기존 플레이어가 많아 개선할 지점이 끝없이 나온다.
- 물리적 한계: 올해는 브라우저 작업에 필요한 시간과 체력이 부족하다고 느낀다.
- 심리적 압박: 뒤처지지 않으려면 계속 모니터 앞에 앉아 있어야 한다는 압박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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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으로 돌아가는 동네
- 팀 전체의 소진: 팀원 모두 속이 타고 지쳐 있다.
- 불안의 일상화: 샌프란시스코 창업 환경은 성취감만큼이나 불안감으로 움직이는 곳처럼 느껴진다.
- 속도와 건강의 균형: 빠른 실행을 유지하면서도 5년·10년 동안 버틸 체력과 운영 방식을 찾아야 한다.
6. YC 도전과 실시간 영업 미팅 도우미
6.1. 미국 시장을 선택한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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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합격까지의 여정
- 법인 설립: 김효준은 2023년 11~12월 무렵 처음 회사를 세웠다.
- 반복된 탈락: YC에 여러 차례, 자막 기준 여섯 번 떨어진 뒤 합격했다.
- 기존 매출: Carat을 통해 매출을 만들고 빠른 성장세를 기록한 상태에서 YC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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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아시아 사이의 선택
- YC의 질문: 팀과 젊은 기술 창업자는 매력적이지만 매출 대부분이 한국에서 나오므로, 한국에 남을 거면 한국 투자를 받고 미국을 택할 거면 미국에서 먼저 매출을 만들라는 조언을 받았다.
- 아시아 수요: 일본·중동·중국 고객도 제품을 사용하고 싶어 했다.
- 미국 우선 전략: 아시아 수요를 먼저 넓히기보다 미국 시장에서 기회를 만드는 선택을 했다.
6.2. 실시간 기술 영업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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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출처
- 기술 질문의 지연: B2B 영업 미팅에서 낯선 기술 질문이 나오면 즉시 답하지 못해 대화의 미드타임이 길어진다.
- 솔루션 엔지니어 부족: 기술 질문에 답하는 솔루션 엔지니어는 모든 영업 미팅에 동석할 만큼 많지 않다.
- AI의 대체 역할: AI가 솔루션 엔지니어처럼 회사 문서와 지식을 바탕으로 답을 추천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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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초기 반응
- 폭발적인 관심: YC F25 배치에서 많은 제안을 받은 회사 중 하나가 됐다.
- 협업 요청: Airbyte를 비롯한 여러 기술 기업이 함께 실험하거나 협업하자는 요청을 보냈다.
- 매출 약 10만 달러: 실시간 영업 도우미의 매출이 약 100K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한다.
- 빠른 비교: Aside 첫 달에 번 금액이 Carat을 6개월 운영해 번 금액과 같았다.
6.3. 연동 의존 모델의 구조적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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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시간과 정확도
- 0.8~8초의 응답 창: 영업 미팅 중 질문에 약 0.8~8초 안에 답해야 한다.
- 높은 정확도 요구: 영업 계약으로 이어지는 대화이므로 고차원적이고 거의 완벽한 답이 필요하다.
- 오답의 큰 위험: 잘못된 기술 답변은 신뢰를 무너뜨리고 계약 자체에 큰 위험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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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도를 높이는 두 조건
- 쉬운 연동: 고객사가 데이터를 제품에 넣고 시스템을 연결하기 쉬워야 한다.
- 더 똑똑한 모델: 빠른 속도와 높은 정확도를 동시에 내는 모델이 필요하다.
- 모델의 시간 우위: 더 똑똑한 모델은 가까운 시기에 발전할 가능성이 있지만, 쉬운 연동은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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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 부족의 악순환
- 불신 때문에 연동하지 않음: 고객은 신뢰하지 않는 제품에 내부 문서와 영업 데이터를 연결하지 않는다.
- 데이터 부족: 연동이 없으니 제품은 충분한 맥락 없이 답하게 된다.
- 무용한 답변: 답이 부정확해지면 제품이 도움이 되지 않고, 고객 신뢰는 더 떨어진다.
- 나쁜 루프: 신뢰 부족 → 데이터 부족 → 부정확한 답변 → 더 큰 불신이라는 고리가 이어졌다.
7. Aside에서 AI 브라우저로 피벗한 날
7.1. 2025년 말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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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 정지
- 12월 휴가 시즌: 중요한 세일즈 리드와 담당자들이 연말 휴가를 떠나면서 영업 흐름이 멈췄다.
- YC 종료: YC 프로그램도 그 무렵 끝나 팀은 성과와 방향을 다시 계산해야 했다.
- 계속할지에 대한 의문: 기존 제품을 계속하는 것이 맞는지 팀 전체가 깊이 고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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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기술에서 찾은 단서
- Chromium 기반: 실시간 영업 도우미는 Chromium 위에 만들어져 있었으므로 본질적으로 이미 브라우저였다.
- 연동하지 못한 사용자의 고통: 기존 고객은 연동을 하지 못해 제품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다.
- 새로운 조합: Chromium 브라우저 위에 매우 똑똑한 AI 에이전트를 얹고, 사람이 하듯 로그인과 웹 조작을 수행하게 만들자는 발상이 나왔다.
7.2. 피벗에 대한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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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준의 제안
- 브라우저 전환 제안: 김효준은 샌프란시스코에 있던 이찬희에게 새 브라우저 아이디어를 조심스럽게 꺼냈다.
- 예상 밖의 반응: 이찬희는 농담으로 김효준을 해고하겠다고 할 만큼 강하게 반발했다.
- 피벗 금지 주장: 이찬희는 새 아이디어에 매달려 기존 제품을 끝까지 개선하지 못하는 팀의 반복 패턴을 이미 경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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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희의 재검토
- 기존 제품의 남은 시간 계산: 기존 제품을 계속 운영하면 어느 정도 시간이 필요한지 계산했다.
- 해결책 부재 확인: 계산 끝에 지금 방향으로는 답이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 당일 결정: 이찬희와 이상훈이 논의한 뒤 그날 바로 기존 Aside를 접고 브라우저만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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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남은 Aside
- 새 회사 같은 출발: 브라우저를 만들기로 했지만 회사 이름은 Aside로 남았다.
- 이름 변경 농담: 팀원들은 이름만 같을 뿐 완전히 다른 제품이 됐으니 이름을 바꾸고 싶다고 농담했다.
- 일곱 번째 피벗: 팀의 누적 피벗은 일곱 번째에 이르렀고, 이번에는 과거 아이디어가 아니라 제품의 기반 자체를 바꿨다.
7.3. 백지에서 시작한 아키텍처
- 무엇을 그릴지 몰랐던 첫날
- 회의실의 막막함: 브라우저를 만들겠다고 결정한 뒤 회의실에 앉았지만 어디에서부터 설계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
- 초기 문서의 우스꽝스러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만든 초기 아키텍처 문서는 지금 보면 말도 안 되는 그림들로 가득하다.
- 깨지며 배우기: 팀은 설계가 실패하고 시스템이 깨지는 과정을 통과하며 브라우저 구조를 배웠다.
8. 왜 투자자에게도 숨겼는가
8.1. 브라우저라는 말이 불러온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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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가능한 반문
- 갑작스러운 방향 전환: “왜 갑자기 브라우저를 만드느냐”는 반응이 나왔다.
- 수익 모델 의심: “브라우저로 어떻게 돈을 버느냐”, “누가 브라우저 사용료를 내느냐”는 질문이 이어졌다.
- 정신이 나갔다는 평가: 주변 사람들은 팀이 마침내 정신을 잃은 것 아니냐고까지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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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주기 전에는 믿지 않는다는 태도
- 미친 소리처럼 들리는 아이디어: 지금 되돌아보면 당연해 보이지만, 당시에는 투자자에게 말할수록 황당하게 들릴 주제였다.
- 시연 우선: 말로 설득하기보다 실제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판단했다.
- 투자자에게도 비공개: 부정적인 반응을 예상했기 때문에 초기 브라우저 제작 사실을 투자자에게도 숨겼다.
8.2. 더 좋은 말과 자동차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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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시장의 기대
- 말의 개선: 자동차가 발명되기 전 사람들은 자동차가 아니라 더 좋은 말을 원했다.
- 새로운 이동수단의 불가피성: 이미 자동차를 만들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더 좋은 말이 필요하다고 설득하는 일은 의미가 없다.
- 브라우저의 전환점: AI 시대에는 브라우저가 단순한 화면이 아니라 업무를 수행하는 운영 환경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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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공간의 기본 도구
- 업무의 브라우저 의존: 디자인·코딩을 제외한 대부분의 전문 업무도 브라우저 또는 브라우저와 호환되는 도구 위에서 실행된다.
- 생각과 도구의 연결: 사용자가 생각한 것을 가장 빠르게 실행하고, 모르는 것을 즉시 검색하게 해주는 도구가 브라우저다.
- 사용자를 가장 잘 이해하는 제품: 사용자의 계정, 방문 기록, 반복 행동과 작업 문맥을 알고 있는 브라우저가 디지털 공간에서 사용자를 가장 깊이 이해할 수 있다.
9. Chromium 브라우저를 만드는 기술적 장벽
9.1. 일반적인 바이브 코딩으로 풀 수 없는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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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베이스의 크기
- 약 25GB 소스 코드: Aside는 Chrome 기반 Chromium 브라우저라 소스 코드만 약 25GB에 이른다.
- 빌드의 무거움: 전체 브라우저를 빌드하는 과정도 큰 자원과 시간을 요구한다.
- 바이브 코딩의 한계: 작은 앱처럼 자연어 지시만으로 코드를 생성하고 수정하는 방식은 브라우저 전체를 다루는 데 거의 통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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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의 희소성
- CTO의 역할: CTO 우진은 브라우저 빌드와 내부 구조를 다룰 수 있는 핵심 인력으로 거론된다.
- 팀 내 지식의 편중: 현재도 Chromium을 어떻게 손대야 하는지 모든 사람이 아는 상태가 아니다.
- 샌프란시스코의 희귀 기술: Google을 제외하면 Chrome급 브라우저를 빌드할 수 있는 사람이 샌프란시스코에 50명도 안 될 것이라는 추정이 나온다.
9.2. 브라우저 경쟁의 좁은 문
- 소수 회사의 경쟁
- 소비자용 브라우저 제작사: 제대로 된 소비자용 브라우저를 만들 수 있는 회사는 극소수다.
- 대화 중 숫자 정정: 세 곳, 자사를 포함하면 네 곳, OpenAI와 Perplexity까지 생각하면 다섯 곳이라는 식으로 숫자를 농담 섞어 고쳐 말한다.
- 핵심 의미: 숫자의 정확한 범위보다 Chromium 수준의 브라우저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팀이 매우 적다는 점이 중요하다.
10. 세 번의 피벗이 알려준 방향
10.1. 사용자·시장·자기 자신 사이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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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피벗 — 우리가 사용자 되기
- 직접 겪는 문제 선택: 팀이 직접 필요로 하는 문제를 제품으로 만들었다.
- Carat의 학습: 영어 미팅의 10%를 놓치는 불편처럼 작아 보이는 문제도 선결제와 빠른 출시로 검증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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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피벗 — 미국 시장과 돈 쫓기
- YC와 미국 선택: 아시아 수요를 알고도 미국에서 먼저 매출을 만들어야 한다는 선택을 했다.
- 영업 미팅 도우미: 더 큰 시장과 매출을 겨냥해 기업 고객용 실시간 AI 영업 도구를 만들었다.
- 한계의 확인: 연동과 신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시장의 크기만으로 지속적인 제품 성장이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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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피벗 — 다시 우리가 사용자 되기
- 자기 사용 제품으로 회귀: 팀이 스스로 매일 쓰고 재미있게 개선할 수 있는 AI 브라우저로 돌아왔다.
- 속도와 지속성의 결합: 직접 쓰는 제품이어야 현재의 속도를 5년·10년 동안 유지할 수 있다고 깨달았다.
- 늦게 도착한 출발점: 여러 번 돌아온 뒤 처음의 원칙이 가장 잘 맞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11. 베타 출시와 초기 반응
11.1. 일주일 만에 만들어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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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출시
- 출시 시점: Aside 브라우저는 촬영 시점 기준 일주일 전에 베타로 공개됐다.
- 세 개의 트윗: 올린 트윗 세 개가 모두 바이럴 반응을 얻었다.
- 대기자 1,000명 이상: 하루나 이틀 만에 대기자 명단에 1,000명 이상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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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커뮤니티의 확산
- YC 커뮤니티 공개: YC 내부 커뮤니티에 제품을 올린 날 바로 소개되고 추천됐다.
- Arc·Dia 사용자 반응: Arc와 Dia를 쓰다가 막혀 있던 사람들이 Aside를 사용해 보고 이제 옮길 수 있겠다고 반응했다.
- 아직 시작 단계: 베타만 공개했을 뿐 정식 출시 전이므로 초기 관심이 실제 장기 사용과 매출로 이어질지는 더 검증해야 한다.
11.2. 남은 검증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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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완성도
- 기존 브라우저 수준의 기본기: AI 기능만으로는 부족하며 기존 브라우저의 안정성·속도·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해야 한다.
- 복잡한 업무의 신뢰성: 로그인, 결제, 메시지, 신청서 제출 같은 민감한 업무에서 실수를 줄여야 한다.
- 실제 사용자의 반복성: 바이럴 대기자가 하루의 호기심을 넘어 매일 브라우저를 쓰는 사용자로 전환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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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지켜야 할 원칙
- 말보다 작동하는 제품: 투자자와 고객에게 설명하기보다 실제 업무가 끝까지 처리되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 사용자와의 채무 관계: 선결제와 초기 사용자 피드백으로 개발 속도와 책임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
- 속도와 지속성의 균형: 새 기능을 빠르게 넣는 동시에 팀이 불안과 과로로 소진되지 않게 해야 한다.
주요 발언 모음
“모두가 쓰는 제품을 만들고 싶다면 AI 시대에는 미국, 특히 샌프란시스코에 와야 한다고 생각했다.”
“여기 없으면 만남도, 기회도, 앞으로의 가능성도 만들어지지 않는다.”
“초기 기업에서는 속도와 지속성, 두 가지만 본다.”
“사람들이 사소하다고 생각하는 문제 중에도 정말 중요한 문제가 있다.”
“보여주기 전까지는 믿지 않는다.”
“자동차가 발명되기 전에는 사람들이 자동차가 아니라 더 좋은 말을 원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들어야 5년, 10년 뒤에도 지치지 않고 지금 속도를 낼 수 있을까 생각하다가, 우리 스스로가 사용자라는 걸 깨달았다.”
“브라우저를 만들 수 있는 사람은 Google을 빼면 샌프란시스코에 50명도 안 될 것이다.”
핵심 데이터 & 수치
- 영상 길이: 20분 4초.
- 샌프란시스코 첫 방문: 2024년 6월.
- 코딩 시작 나이: 9세.
- Airbridge 협업 기간: 김효준과 이찬희가 약 6년 함께 일함.
- 이찬희 합류 시점: 2025년 초.
- 이찬희 합류 제안·거절: 약 4번 제안, 3번 거절.
- 회사 초기 매출: 다섯 번의 피벗 뒤 1년 매출 6만 원.
- 영어 자막 도구 선결제: 1인당 5만 원, 2주 후 제공.
- 선결제 검증: 이틀 만에 100만 원 확보.
- Carat 개발 기간: 2주.
- 주거 비용: 월 6,800달러, 연간 약 1억 2천만 원 규모로 언급.
- 일과: 오전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하루 약 17시간.
- YC 도전: 자막 기준 여섯 번 탈락한 뒤 합격.
- 영업 미팅 답변 시간: 약 0.8~8초.
- 실시간 영업 도우미 매출: 약 100K.
- Chromium 소스 코드: 약 25GB.
- 브라우저 제작 가능 인력 추정: Google을 제외한 샌프란시스코에서 50명 미만.
- 베타 출시 후 대기자: 하루나 이틀 만에 1,000명 이상.
- 베타 공개 시점: 촬영 기준 일주일 전.
- 베타 홍보 트윗: 3개가 모두 바이럴 반응을 얻음.
결론 및 시사점
- 작은 불편을 빠르게 팔아 보라: 6만 원 매출에 머문 팀도 5만 원 선결제와 2주 개발로 100만 원의 실제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
- 문제의 화려함보다 문제의 절실함을 보라: 영어 미팅의 10%를 놓치는 불편처럼 사소해 보이는 문제가 반복 사용을 만드는 핵심이 될 수 있다.
- 연동이 장벽이면 사용자의 환경으로 들어가라: 고객이 데이터를 연결하기를 기다리는 대신 사용자가 이미 로그인한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삼으면 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다.
- 브라우저는 AI 시대의 작업 운영체제가 될 수 있다: 검색과 문서 읽기에 그치지 않고 계정·기억·웹 조작을 통합하면 브라우저가 사용자의 디지털 업무를 직접 실행하는 공간이 된다.
- 큰 기술적 장벽은 동시에 진입장벽이다: Chromium 25GB 코드베이스와 희소한 전문성은 개발을 어렵게 만들지만, 해결한 팀에는 강력한 차별화가 된다.
- 피벗은 많음보다 학습의 축적이 중요하다: 사용자 문제, 미국 시장, 자기 사용 제품을 오간 세 번의 방향 전환이 결국 팀의 강점과 약점을 선명하게 만들었다.
- 창업자의 자기 이해가 제품 전략이 된다: 김효준의 추진력, 이찬희의 반대와 검증, 이상훈의 기술 판단처럼 서로 다른 성향이 제품 의사결정의 안전장치를 만든다.
- 바이럴은 시작일 뿐이다: 트윗 세 개와 1,000명 이상의 대기자는 가능성을 보여주지만, 브라우저의 안정성·정확성·반복 사용·수익화가 장기 생존을 결정한다.
- 속도와 지속성을 함께 설계해야 한다: 매일 새벽까지 일하는 방식은 초기 속도를 만들 수 있지만, 5년·10년을 버티려면 불안을 줄이고 체력을 보존하는 운영이 필요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