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https://www.youtube.com/watch?v=O6YU660Pwss 날짜: 2026-07-26 채널: B_ZCF | 비즈까페
📌 핵심 질문 / 이 영상이 다루는 핵심 논점
젠슨 황(엔비디아 CEO)이 방한 정상회담을 계기로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국을 "AI 시대의 황금기를 맞은 핵심 파트너"로 규정하며, SK그룹·SK하이닉스·SK텔레콤·네이버와의 대규모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SK그룹과 5천억 달러 이상 규모의 사업(메모리 구매, AI 슈퍼컴퓨터 판매, 2기가와트 AI 공장) 파트너십 발표
- 네이버에 10억 달러를 투자해 한국 최고의 AI 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 지원
- SK와의 협력 확대로 차세대 HBM 로드맵(HBM2→3→3E→4→4E 이후)에서 엔비디아와 더 직접적으로 협업
- 반도체 산업은 "사람이 쓰는 컴퓨터"에서 "컴퓨터(AI 에이전트·로봇)가 쓰는 컴퓨터"로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으며, 향후 10년 내 지금보다 10배 커져야 한다고 진단
- 미국-중국 AI 연구 접근 방식(토큰당 비용 vs 토큰 품질)의 차이를 비교하며, 두 나라 모두 뛰어난 연구자들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
정상회담에서 대통령이 직접 참석한 것 자체가 한국이 전 세계 AI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역량을 갖춘 "기술적으로 매우 앞서나가는 사회"임을 보여주는 핵심적 교훈이라는 것이 인터뷰의 출발점이며, 이를 근거로 SK·네이버와의 구체적 투자·파트너십 내역, HBM 공급 제약, 반도체 산업 패러다임 전환, 미중 AI 경쟁 구도까지 이어지는 것이 이 인터뷰의 전체 흐름이다.
1. 한국은 지금 "AI 황금시대"
이번 정상회담과 방한을 계기로 한국의 반도체·산업 전반이 호황을 맞고 있으며, 전 세계 AI 인프라 구축에 기여할 역량을 갖췄다는 것이 젠슨 황의 진단이다.
1.1. 한국이 중요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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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AI 발전의 핵심 국가
- 고대역폭 메모리(HBM) 강국: HBM에 대해서는 뒤에서 별도로 자세히 다루지만, 한국은 이 분야에서 전 세계 AI 발전에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 정상회담 참석 자체가 핵심 교훈: 대통령이 직접 정상회담에 참석한 것만으로도 얻을 수 있는 핵심 교훈이 있다는 질문에서 인터뷰가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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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산업의 현재 상태
- 반도체 사업 호황: 한국의 반도체 사업은 현재 호황을 누리고 있다.
- 산업 전반의 호황: 반도체뿐 아니라 산업 사업 전반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1.2. 한국 사회의 AI 적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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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수용력
- 새로운 기술에 대한 적응력: 한국은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이는 데 놀라울 정도로 적응력이 뛰어난 사회다.
- 기술적으로 앞서나가는 사회: 기술적으로 매우 앞서나가며 인공지능 사용을 매우 좋아하는 사회로 평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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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사회적 확산
- 산업 전반의 AI 확산: 인공지능이 한국 사회와 산업 전반에 걸쳐 정말로 널리 퍼져 있다.
- 지금이 적기: 이런 이유로 지금이 한국에게 아주 좋은 시기라고 평가.
2. SK그룹·SK하이닉스·SK텔레콤 파트너십
젠슨 황은 이번 방한에서 SK그룹과 5천억 달러 이상 규모의 초대형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2.1. SK그룹과의 5천억 달러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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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십 규모
- 5천억 달러 이상: SK그룹과 대규모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며, 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5천억 달러 이상의 사업을 함께 진행할 예정.
- 두 축의 사업: 메모리 소비·구매 축과, 2기가와트 규모의 AI 공장을 확장하는 데 필요한 AI 슈퍼컴퓨터 판매 축으로 구성됨.
- 반복 강조: 인터뷰 후반부에서도 "우리끼리 앞으로 5천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그것도 5천억 달러 규모의 사업을 함께 할 것"이라고 재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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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와의 메모리 구매 계약
- 장기 메모리 구매: 앞으로 오랫동안 SK하이닉스로부터 메모리를 구매할 것이며, 엔비디아는 많은 컴퓨터를 구매하기도 하고 직접 조립하기도 한다.
- 1조 달러 규모 시스템에 걸맞은 메모리 수요: 1조 달러 상당의 (엔비디아 GPU 기반) 시스템을 구축하려면 그에 걸맞은 엄청난 양의 시스템 메모리가 필요하며, 이 때문에 SK하이닉스와 대규모 구매 계약을 체결했거나 대규모 구매 의사를 갖고 있다.
2.2. SK텔레콤의 AI 클라우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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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클라우드 사업 착수
- 이미 건설 시작: SK텔레콤은 AI 클라우드로 거듭날 예정이며, 이미 건설을 시작한 상태다.
- 최대 2기가와트 발전소: 가까운 시일 내에 최대 2기가와트 규모의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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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역할
- AI 슈퍼컴퓨터 판매: 이 계약에서 엔비디아는 SK텔레콤에 AI 슈퍼컴퓨터를 판매할 예정이다.
- SK그룹 5천억 달러 사업의 일부: 이 SK텔레콤 AI 슈퍼컴퓨터 판매 역시 앞서 언급한 SK그룹 5천억 달러 파트너십의 한 축으로 연결된다.
2.3. 최태원 회장과의 대화 (미중 AI 접근 방식 차이 논의의 계기)
- 약 40분간의 만남
- 최근 만남: 최근 SK그룹 최태원 회장과 약 40분간 만날 기회가 있었다.
- 대화 주제: 대화 말미에 미국과 중국의 인공지능에 대한 접근 방식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게 됨 (자세한 내용은 4장에서 다룸).
3. 네이버 10억 달러 투자
젠슨 황은 네이버를 한국 최고의 AI 클라우드 기업으로 키우기 위한 대규모 투자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3.1. 투자 규모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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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 달러 투자
- 투자 목적: 네이버가 한국 최고의 AI 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1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 확장 계획: 네이버는 한국에서 최대 200메가와트까지 규모를 확장할 예정이며, 이후 전 세계로 확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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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의 위치
- SK 파트너십과 병렬 발표: 오늘(정상회담 계기) 발표할 내용이 아주 많다고 언급하며, SK그룹 파트너십과 함께 네이버 투자를 나란히 공개함.
4. HBM 로드맵 협력 확대
SK와의 협력 관계 확대는 차세대 HBM 로드맵에서 엔비디아가 더욱 직접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4.1. HBM 세대별 협력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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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2부터 현재까지의 공동 작업
- 협력 시작 시점: HBM2부터 시작해서 HBM3, HBM3E, HBM4, HBM4E를 거쳐 그 이후까지 함께 작업해 왔다.
- 함께 만들어갈 로드맵: "함께 만들어갈 추억들의 로드맵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동 개발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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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전 예측이 현실화됨
- 공급망 예측 발언 회고: 인터뷰어가 언급하길, 젠슨 황은 올해 초 무대에서 5년 전 자신들이 공급망에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알렸고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고 말한 바 있음.
- 메모리 메이커들에 대한 공로 인정: 그 여정에 함께해 준 '메모리 메이커'들(SK하이닉스 등)에게도 공을 돌렸다는 배경 설명.
4.2. 반도체 산업 자체의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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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가 컴퓨터를 쓰는 시대"
- 과거의 컴퓨터: 예전에는 사람들이 사용할 컴퓨터를 만들었고, 앞으로도 계속 놀라운 컴퓨터를 만들 것이다. 현재 인간이 협업할 수 있는 처리 AI는 총 8개.
- 미래의 사용 주체 변화: 미래에는 인공지능 에이전트와 로봇도 등장해 이들이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것이며, 단순히 10억 명의 사람이 컴퓨터를 쓰는 게 아니라 1,000억 명의 에이전트와 수십억 대의 로봇이 모두 컴퓨터를 사용하게 될 것.
- 핵심 통찰: "이제 컴퓨터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가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지고 있다"는 것이 반도체 산업이 깨달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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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규모 전망
- 10년 내 10배 성장 필요: 컴퓨터 산업, 그리고 그 위에 세워진 칩 산업은 현재 규모로는 분명히 충분하지 않으며, 반도체 산업은 향후 10년 안에 지금보다 10배 정도 더 커져야 한다.
- 글로벌 파트너십의 중요성: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파트너들과 협력해 반도체 공급망을 확대하고 인공지능 시대에 대비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4.3. HBM·메모리 공급 제약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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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부족 현황
- HBM·LPDDR 제약: 엔비디아 기반 시스템에 필요한 HBM 비트 공급량을 늘리려면 한국 경제가 어느 정도 활성화되어야 하냐는 질문에, "우리는 비트가 부족하다"고 답변. HBM 메모리, 즉 LPDDR 메모리에 제약이 있다.
- 공급망 전방위 제약: 공급망의 거의 모든 부분에서 제약을 받고 있으며,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한 토지·전력·건설 인력까지 부족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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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확장의 근본적 어려움
- PC·휴대폰과 다른 확장 난이도: PC나 휴대폰 같은 전자기기와 달리,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토지·전력·구조물 등을 확장하기가 매우 어렵다.
- 점진적 확장의 불가피성: 이 때문에 전체 공급망은 앞으로 몇 년에 걸쳐 차근차근 구축되어야 하며, 향후 10년간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갈 분야 중 하나로 본다.
- 성장 속도의 현실적 한계: 업계가 매년 두 배씩 성장할 잠재력은 있지만, 그보다 훨씬 빠르게 성장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
5. 미국 vs 중국: AI 접근 방식의 차이
최태원 회장과의 대화에서 나온 미중 AI 학문적 접근 방식 차이를 인터뷰어가 다시 질문하며 심화된 논의가 이어졌다.
5.1. 토큰당 비용 vs 토큰 품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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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의 관찰
- 중국의 초점: 최태원 회장은 중국이 토큰당 달러 가치를 낮추는 데 매우 집중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 미국의 초점: 반면 미국에서는 여전히 토큰의 품질에 집중하고 있다는 것이 그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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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의 답변 — 지능에 도달하는 두 가지 접근법
- 토큰을 더 똑똑하게(비용 절감형): 모든 토큰을 점점 더 똑똑하게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사용하는 토큰 수를 줄이는 접근.
- 더 오래 생각하는 AI(효율·탐색형): 훨씬 더 효율적이고, 더 오래 생각하고, 더 많은 선택지를 탐색해 결과적으로 더 똑똑한 답을 도출하는 AI를 만드는 접근. 인공지능의 목표는 결국 지능적이고 똑똑한 답변을 내놓는 것이며, 이에 도달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는 것이 핵심 논지.
5.2. 결국 사람이 답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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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모두 뛰어난 연구자 보유
- 한 발짝 물러서 보면: 한 발짝 물러서서 생각해 보면 두 나라 모두 뛰어난 AI 연구자들을 보유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 조건이 달라도 결과는 같다: 조건도, 자원도, 제약 조건도 다르지만 결국 놀라운 사람들은 훌륭한 해답을 찾아낼 것이며, 중국과 미국은 앞으로도 계속 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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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연구원 생산력
- 전 세계 최대 배출량: 중국은 매년 전 세계가 배출하는 인공지능 연구원 수보다 더 많은 연구원을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제조 지능"의 핵심은 연구원: 중국은 제조 지능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버전인 연구원들을 생산하고 있다. 이 때문에 중국은 앞으로도 뛰어난 인공지능 기술을 생산해낼 지역으로 평가됨.
- 계속 배우고 협력해야: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그들에게서 배우고, 그들과 협력해야 한다는 입장.
5.3. 실리콘밸리 속 중국 출신 연구자들
- 현재 위치에서의 관찰
-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 지금 이 인터뷰가 진행되는 곳도 샌프란시스코의 실리콘밸리이며, 이곳에 온 중국 출신 AI 연구자들의 수는 실제로 상당히 많다.
- 행운이자 경주의 이유: 그들이 여기 함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며, 이런 이유로 계속해서 경주를 이어가야 한다는 것이 인터뷰의 마무리 메시지.
주요 발언 모음
"아시다시피 지금은 한국의 황금시대입니다." "이제 컴퓨터는 사람들이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가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반도체 산업은 향후 10년 안에 지금보다 10배 정도 더 커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음, 저희는 비트가 부족합니다. 저희는 HBM 메모리, 즉 LPDDR 메모리에 제약이 있습니다." "조건도 다르고, 자원도 다르고, 제약 조건도 다르지만, 결국엔 모두 똑같아요. 이 놀라운 연구자들이 해답을 찾아낼 겁니다." "그들이 여기 함께 있다는 건 정말 행운이고, 우리는 계속해서 경주를 이어가야 합니다."
핵심 데이터 & 수치
- SK그룹 파트너십 규모: 5천억 달러 이상 (메모리 구매 + AI 슈퍼컴퓨터 판매 합산)
- SK텔레콤 발전소 규모: 최대 2기가와트(GW)
- 네이버 투자액: 10억 달러
- 네이버 확장 목표: 한국 내 최대 200메가와트(MW), 이후 전 세계 확장
- 1조 달러 규모 GPU 시스템: 이에 걸맞은 메모리 구매 필요성의 근거로 제시된 수치
- HBM 세대: HBM2 → HBM3 → HBM3E → HBM4 → HBM4E → 이후 세대까지 SK와 공동 개발
- 미래 컴퓨터 사용자 규모: 1,000억 명의 AI 에이전트 + 수십억 대의 로봇
- 반도체 산업 성장 전망: 향후 10년 내 현재의 10배 규모 필요, 매년 최대 2배 성장 잠재력
- 최태원 회장 면담 시간: 약 40분
결론 및 시사점
- 한국은 SK그룹(5천억 달러+)과 네이버(10억 달러) 투자를 통해 엔비디아의 핵심 AI 인프라 파트너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 HBM은 한국(SK하이닉스)이 엔비디아와 HBM2 시절부터 HBM4E 이후 세대까지 공동 개발해온 핵심 협력 영역이며, 여전히 비트 공급이 부족한 상태다.
- 반도체 산업의 존재 이유 자체가 "사람이 쓰는 컴퓨터"에서 "AI 에이전트·로봇이 쓰는 컴퓨터"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 때문에 향후 10년간 산업 규모가 10배 커져야 한다는 것이 엔비디아의 공식 입장이다.
- 데이터센터 인프라(토지·전력·건설 인력)의 물리적 확장 한계 때문에 AI 인프라 산업은 매년 최대 2배 정도의 성장 속도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다.
- 미중 AI 경쟁에서 접근 방식(토큰 비용 절감 vs 토큰 품질/사고력 강화)은 다르지만, 양국 모두 뛰어난 연구자 풀을 보유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경쟁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