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 https://youtu.be/Si1wkQ7mEqo 날짜: 2026-07-16 채널: DreamSchool 이윤규
📌 핵심 질문 / 이 영상이 다루는 핵심 논점
행정법 강사 이윤규는 ==학원 풀커리(종합반)의 6단계 기능을 분해해, 구글 NotebookLM의 RAG(검색증강생성) 방식으로 "나만의 과외교사"를 만들면 학원비의 10분의 1 비용으로 훨씬 개인화된 학습이 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출제위원·합격수기 교집합으로 기본서를 고르는 법부터 개념 설명·음성강의·퀴즈 생성까지 구체적인 사용법을 시연한다.
- 공무원·자격시험 종합반 연간 비용은 150~350만 원(월 12~29만 원)인 반면, NotebookLM 프로 기능은 월 29,000원으로 약 10분의 1 수준이다
- 노트북LM이 뛰어난 게 아니라 "내가 집어넣는 자료의 수준"이 핵심이며, 그 자료를 고르는 방법(출제위원×합격수기 교집합)이 이 공부법의 진짜 핵심이다
- 학원을 공격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학원의 6단계 기능(용어 습득→개념 이해→지식 습득→문제풀이→실전스킬→마무리)을 쪼개 AI로 재조립하자는 제안이다
1. 학원 풀커리의 구조적 문제 — 왜 1년짜리가 3~4년이 되는가
1.1. 수험생이 학원을 찾는 진짜 이유
- 의지·머리 문제가 아니라 용어 문제
- 낯선 용어와 개념: 수험생이 학원을 찾는 이유는 의지가 없거나 머리가 나빠서가 아니라, 기본서의 용어·개념이 낯설어 문장 자체가 잘 안 읽히기 때문이다
- 혼재된 이해 단계: 표면적으로 읽히지만 의미가 안 잡히는 단계와, 아예 읽히지 않는 단계가 뒤섞여 있는 상태에서 강사가 옆에서 풀어주면 편하게 느껴진다는 것
1.2. 학원 강의에 뒤섞인 6단계
- 한 강의에 압축된 여섯 단계
- 단계 구성: ① 용어 습득 ② 개념 이해 ③ 시험에 필요한 지식 습득 ④ 문제 풀이법 ⑤ 실전 스킬 ⑥ 마무리 정리
- 초등수학→대학수학 하루 완성 비유: 아무리 뛰어난 강사가 하루 만에 압축 강의를 해도, 학생이 어느 순간 "이해의 벽"에 도달하면 그 이후 단계는 뚫리지 않고 초보적인 것만 머리에 남는다
- 1·2단계에서 멈추는 문제
- 누적 실패 구조: 용어·개념 단계(1·2단계)를 못 뚫으면 시험 지식·문제풀이·실전스킬(3~5단계)은 "환상 속에만 존재"하고 실제로 쓸 수 없는 지식이 된다
- 5만 건 사례 분석: 저자가 2021년 만든 MSTI로 5만 건 수험생 사례를 추적한 결과, 1년 차엔 대부분 풀커리를 완주하지만 문제가 안 풀려 떨어지고, 2년 차엔 "개념이 부족한가 보다"며 같은 구조를 반복해 다시 1·2단계에 머무는 패턴이 확인됐다
1.3. 학원 풀커리의 진짜 비용
- 돈·시간·자존심의 동시 붕괴: 3~4년 차 장수생이 되면 돈과 시간이 계속 나가면서 "내가 머리가 안 좋은가" 자책하게 되지만, 실제 원인은 강의 구조 문제라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 질문 게시판의 병목: 강사 카페 질문 게시판에 남긴 질문은 2~3일 뒤에야 답이 오고, 그마저도 원하는 답이 아닌 경우가 많다 — 저자는 "공부를 제대로 안 하는 강사도 있다"며 실제로 검색해본 질의응답 중 오답이 대부분이었다고 직격했다
2. 출제위원 × 합격수기 교집합으로 기본서 고르기
2.1. 1단계 — GPT/클로드로 출제위원 명단 정리
- 구체적 프롬프트: "이 시험 과목의 출제위원·교수·저자 명단을 찾아 달라"고 막연히 묻지 말고, "교보문고에서 해당 과목 책을 쓴 사람을 다 검색하고 약력을 정리해 달라"고 구체적으로 요청해야 한다
- 목적: 정리된 약력에서 출제위원으로 활동한 저자 목록이 드러나며, 이를 목록화한다
2.2. 2단계 — 합격수기 분석
- 프롬프트 예시: "내가 치는 OO 시험 합격수기에서 과목별로 어떤 책을 봤는지 정리해 줘"라고 GPT·제미나이·클로드에 요청하면 약 5분 만에 정리된다
2.3. 3단계 — 교집합 필터링과 PDF화
- 교집합의 의미: 출제위원 명단과 합격수기에서 언급된 책의 교집합에 있는 책은 "출제자도 의미 있고 합격생도 실제로 쓴 책"이라는 이중 검증을 통과한 것
- 실전 적용: 교집합을 통과한 기본서, 합격수기, 강의 요약 자료를 모두 PDF화해 NotebookLM에 입력한다 — 저자는 실제로 자신이 쓴 행정법 책으로 시연을 진행한다
3. NotebookLM 실전 사용법 — 할머니 공부법으로 개념 풀기
3.1. 노트 만들기와 소스 입력
- 접속 경로: "노트북 LM" 검색 → notebooklm.google.com → 로그인 → 새 노트 만들기 → 소스로 PDF 업로드
- 노트북 이름 짓기 팁: "제목 없는 노트북"을 "이윤규 행정법"처럼 과목명으로 바꾸거나, "이윤규 선생님 행정법"처럼 아예 "나의 선생님"으로 명명할 것을 추천 — 출력물이 저장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설명
3.2. 핵심 프롬프트 — "할머니 공부법"
- 정형 프롬프트: "이 개념을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한 줄로 설명해 주고, 반드시 실제 사례를 하나 넣어 주고, 시험용 표현은 마지막에 따로 정리해 줘"
- 효과: 사례로 이해하고, 기본서 표현으로 압축하고, 기출 표현으로 연결하는 3단 효과를 한 번에 얻는다
- 실전 시연 — 허가와 인가의 차이
- 1차 질문과 답변: 허가는 "원래 자유인데 법으로 금지된 것을 풀어주고 합법적으로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예: 음식점 차리기, 운전하기), 인가는 "개인 간 계약이 나라의 승인을 받아 법적 힘이 생기게 도와주는 것"이라는 이해하기 쉬운 답이 나온다
- 책의 정의와 대조: "허가란 법령에 의한 일반적·상대적 금지를 특정한 경우에 해제하여 적법하게 일정한 행위를 할 수 있게 한 행정행위"라는 원문과 나란히 제시해, 쉬운 설명과 시험용 표현을 동시에 확보한다
- "왜?"라고 계속 되묻기: 이해가 안 되면 "왜 그렇지?"라고 재질문 — 예컨대 "왜 음식점 영업이 원래 금지되어 있나?"를 물으면 "위생 관리가 안 되면 공공 안전에 위해가 되기 때문"이라는 근거가 나오고, "자연적 자유란 무엇인가?"를 재차 물으면 "국가로부터 특별한 권리를 받기 전부터 인간이 본래 누리는 자유"라는 답이 이어지며 개념이 연쇄적으로 풀린다
- 범위를 좁혀 재질문: 답변이 너무 포괄적이면 특정 문장을 긁어 복사한 뒤 "이 부분만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한 줄로 재설명해 줘"라고 좁혀 물으면 정확한 부분 답변을 얻을 수 있다
- 한자어 분해 요청: "허가라는 한자어가 어떤 글자의 합성어인지 설명해 줘"라고 물으면 "허락할 허(許) + 옳다 가(可)"처럼 어원까지 분해해주며, "허가란 해도 좋다는 뜻인가?"라고 재확인해 완전히 이해했는지 검증한다
3.3. AI 오디오 오버뷰 — 나만의 맞춤형 강의
- 핵심 차별점: 강사는 자신이 설명하고 싶은 파트를 설명하지만, AI 오디오 오버뷰는 내가 지정한 "진짜 모르는 파트"만 골라 강의를 생성해준다
- 사용법: 화살표를 눌러 세부 설정에 들어가 "허가·특허·인가", "행정집행정지", "취소판결의 기속력" 등 원하는 파트를 직접 지정하고 소스를 하나만 선택한 뒤 심층 분석 옵션으로 생성
- 커스터마이징: 배속 조정이 가능하고, 두 명이 대화하는 형식이 싫으면 한 명이 설명하는 형식으로 변경 요청도 가능 — 이동 중·식사 중·자기 전 반복 청취를 추천
3.4. 퀴즈·플래시카드 생성
- 활용 예시: "허가와 특허, 인가의 차이에 대해 OX 지문을 생성해 줘"라고 요청하면 힌트·정답·해설까지 포함한 퀴즈가 즉시 생성된다
- 한계와 대안: NotebookLM의 퀴즈 기능은 다소 한정적이라, 참고자료를 많이 넣어 클로드를 함께 쓰는 방식을 추천한다
4. 하루 세 번 질문 루틴과 할루시네이션 방지 원칙
4.1. 질문 타이밍 — 세 번의 루틴
- 원칙: 선생님이 옆에 붙어 하나하나 가르쳐주는 것은 진짜 공부가 아니며, 내가 예측한 것과 실제가 다른 "예측의 차"를 스스로 극복하는 과정이 실력을 키운다
- 구체적 루틴: 낮 공부 후 점심시간에 1차 질문, 오후 공부 후 저녁시간에 2차 질문, 저녁 공부 후 자기 전 3차 질문 — 노트북을 계속 켜놓고 실시간으로 물어보면 "AI를 공부시키는" 역효과가 난다고 경고
4.2. 왜 NotebookLM을 추천하는가 — RAG 방식
- 할루시네이션 방지 원리: 웹 정보를 긁어와 답하는 일반 AI는 없는 판례를 지어내는 등 할루시네이션(거짓말) 문제가 있지만, NotebookLM은 내가 입력한 자료 안에서만 답을 찾는 RAG(검색증강생성, 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방식을 쓴다
- 저자가 나의 과외교사가 되는 구조: 가장 유명하고 정확한 책을 PDF로 만들어 입력하면, 그 순간부터 그 책의 저자가 나에게 개인 과외를 해주는 구조가 된다는 비유
4.3. 반드시 지켜야 할 세 가지 주의사항
- 자료 선별이 최우선: 아무 자료나 넣으면 그럴듯한 오답이 쌓이므로, 해당 분야를 평생 연구한 저자의 책을 선별해 넣어야 한다
- AI 답변 맹신 금지: 답변에는 반드시 근거가 있어야 하므로 "어디에 근거하고 있는지" 항상 되물어야 한다
- 자료 개수 제한: NotebookLM도 자료를 약 400개 이상 넣으면 그때부터 임의 생성이 시작되므로, 최소한 20개 안쪽으로 제한할 것을 권장하며, 클로드·GPT를 쓸 경우엔 할루시네이션이 존재하므로 출처를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재차 강조
5. 결론 — 학원 폐지가 아니라 기능의 재조립
- 핵심 메시지: "학원 없이 버티자"가 아니라, 학원이 잘 맞는 사람은 계속 다녀도 되지만 학원의 6단계 기능을 쪼개 나만의 시스템으로 재조립하면 더 저렴하고 개인화된 학습이 가능하다는 것이 결론
- 하버드 연구 인용: 처음부터 강의를 듣는 학생보다 자기 힘으로 먼저 공부하고 강의를 듣는 학생이 불안감은 크지만 성적은 훨씬 좋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며, AI 학습 후 여전히 모르는 부분에서 강의를 듣는 순서를 권장
- "퍼스널라이즈드"라는 새로운 정의: 혼자 공부한다는 것은 도움 없이 버티는 "존버"가 아니라, 내게 필요한 도움을 정확히 개인화해 설계하는 "퍼스널라이즈드(personalized)"이며 이것이 AI 시대의 진짜 공부법이라고 정리
- 시리즈 예고: 총 3편 시리즈 중 1편이며, 2편은 AI로 기출 분석하는 법(강사가 붙인 "기출 분석 전문가" 타이틀의 진위를 직접 검증하는 법 포함), 3편은 클로드 코드로 나만의 문제 은행을 만드는 법을 다룰 예정
주요 발언 모음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노트북이 좋은 게 아니라 내가 집어넣는 자료의 수준이 어마어마하게 높습니다." "선생님이 옆에 붙어서 하나하나 가르쳐 주는 건 공부가 아니에요. 내가 뭔가를 예측하고 의도했는데 이게 아니네라는 그 예측의 차를 극복하는 게 공부입니다." "학원 풀커리가 나쁘다는 뜻이 아니고, 우리가 그걸 활용하는 법을 잘 모른다는 의미입니다." "여기서 반드시 조심해야 될 세 가지가 있습니다. AI가 있다고 아무 자료나 놓고 믿으면 오히려 그럴듯한 오답이 쌓여요." "혼자 공부한다는 건 도움 없이 버티는 존버하는 게 아니고, 내게 필요한 도움을 정확하게 개인화시켜서 설계하는 것, 이게 AI 시대의 진짜 공부법입니다."
핵심 데이터 & 수치
- 학원 종합반 연간 비용: 150~350만 원(월 12~29만 원) vs NotebookLM 프로 월 29,000원 — 약 10분의 1
- MSTI 사례 분석: 2021년부터 약 5만 건의 수험생 사례를 추적, 1·2단계(용어·개념)에서 멈추는 패턴 확인
- 책 구입 비용 대비 기회비용: 책 5~6만 원 vs 1년 추가 수험생활의 기회비용 약 3~4천만 원(포기하는 연봉 포함)
- NotebookLM 자료 개수 권장 상한: 약 20개 이내 (400개 이상 넣으면 임의 생성 시작)
결론 및 시사점
- 학원 강의는 용어습득→개념이해→지식습득→문제풀이→실전스킬→마무리의 6단계가 압축돼 있으며, 1·2단계를 못 뚫으면 나머지 단계는 실제로 쓸 수 없는 지식으로 남아 장수생화의 구조적 원인이 된다.
- 출제위원 명단과 합격수기에 등장하는 책의 교집합을 AI로 찾아내는 방법은 기본서 선택의 신뢰도를 이중으로 검증하는 실용적 기법이다.
- "중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한 줄로 설명 + 실제 사례 + 시험용 표현 정리"라는 정형 프롬프트는 이해·압축·기출 연결을 한 번에 해결하는 재사용 가능한 패턴이다.
- NotebookLM의 RAG 방식(내가 준 자료 안에서만 답을 찾는 구조)이 일반 생성형 AI의 할루시네이션 문제를 구조적으로 줄여주지만, 자료 개수 제한과 근거 확인이라는 안전장치는 여전히 필요하다.
- AI 오디오 오버뷰는 강사가 설명하고 싶은 파트가 아니라 학습자가 실제로 모르는 파트만 선택적으로 생성할 수 있어, 기존 강의보다 개인화 수준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 하루 세 번(점심·저녁·자기 전)으로 질문 타이밍을 제한하는 루틴은, AI를 상시 켜놓고 의존하면 "AI를 공부시키는" 역효과가 난다는 실전 경험에서 나온 조언이다.
- 이 공부법의 결론은 학원 무용론이 아니라 "학원 기능의 해체와 재조립"이며, 그 핵심 가치는 비용 절감보다도 나에게 필요한 도움만 정확히 설계하는 개인화(퍼스널라이즈드)에 있다.
부록: 시청자 댓글 반응 (총 67개 중 주요 댓글)
A. 실전 적용 사례 — 시청자들의 AI 공부법 응용
- 최다 공감 댓글(52 like, @내별명은내가정한다): 전문직 시험 준비 중 인강 없이 클로드만으로 공부 중이며, "강사가 없어지는 날이 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라고 밝힘. 본인의 6단계 AI 학습 순서를 상세히 공유:
- 0단계(과목의 용도): "이 과목은 세상의 어떤 부분을 어떻게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졌는지 한 문장으로 요약해줘"
- 1단계(목차 이해): 책을 넣고 기출문제로 학습하기 위한 목차·핵심용어를 이해시켜 달라고 요청
- 2단계(목차 강화): 연도별 기출문제 중 지금 수준에서 풀 수 있는 것만 골라 풀며 목차 이해도를 높임
- 3단계(반복): 5개년 정도 풀고 더 넓은 범위로 확장, 지엽적인 것만 제외하고 다 풀 수 있는 수준까지 반복
- 4단계(전개년+지엽): 해당 단원 기본서와 기출문제집을 함께 붙여 학습
- 5단계(직접 아웃풋): 직접 기출문제를 다시 풀어보며 아웃풋 확인
- 핵심 팁 2가지: "한 번에 하나의 개념만 알려달라고 하고 개념 하나당 확인문제를 내달라고 한다" / "모르는 것을 구체적으로 명시 — 정확히 어떤 문제의 어떤 내용을 모르는지 물어본다"
- @라헬-d8n: AI로 기출변형 문제를 만들거나 그날 컨디션에 따라 시간표를 짜고, "퀴즈랩" 앱으로 직접 문제를 만들어보는 등 핸드폰 자체를 학습 도구로 쓰고 있다고 공유
- @송광일-w9e (기술사 준비 중): AI로 모르는 용어를 먼저 쉽게 풀어서 학습한 뒤 학원 인강을 들으니 개념 정리가 훨씬 잘 됐다며, 노트북LM 사용법도 적용해보겠다고 함
- @김경린-z8f: 제미나이 잼스(Gems) 기능에 "법무사 학원 30년차 1타 강사"로 페르소나를 지정해 질문하고 있다는 응용 사례 공유
- @ziziyototo (정보관리기술사 준비): IT 분야는 인터넷에 공개된 자료가 많아 정확도가 더 높을 것으로 기대하며 전공서·교재를 넣어 시도해보겠다고 함
B. 기술적 문제 제기 — 할루시네이션과 용량 한계
- @canidoit2247: 학점은행제·컴퓨터활용능력 필기 교재를 스캔해 PDF로 넣었지만, 교재에 실제로 있는 내용도 "없다"고 답하는 할루시네이션이 자주 발생했다며 이 문제를 다뤄달라고 요청
- @개풀딱지: 레퍼런스 자료의 양이 많아질수록 할루시네이션이 심해져 바로잡는 데 시간을 다 쓴 경험이 있다며, 유저가 직접 긁어 모은 자료를 먹여도 양이 많아지면 똑같이 할루시네이션이 발생한다고 지적 — 영상 본문의 "자료 20개 이내 제한" 권고와 직접 연결되는 실증 사례
- @coldbrew1334, @겨울이-x1d: 제미나이 프로·NotebookLM 모두 PDF 용량이 커서 업로드/학습이 안 되는 경우가 있다는 실무적 제약 제기
- @Ohtheory-h9t, @user-xl8jg4hx3g: PDF를 어떻게 만드는지, OCR 스캔이 되어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초보자 질문 다수
C. 회의적 반응 — 도구보다 의지의 문제
- @prettypuppyK-j4j (초중고 교육 경험자): 아무리 좋은 도구가 나와도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는 1% 미만이라며, 학원이 망하지 않는 이유는 "도구가 없어서가 아니라 아이들의 의지 부족 + 부모의 욕심" 때문이라고 반박 — 본인 자녀에게도 AI에게 물어보라고 권해도 절대 하지 않는다며, 이 방법은 "공부 의지가 간절한 학생·성인에게만 매우 유용하다"고 단서를 닮
- @카슬러바즈: "혼자 공부가 가능하면 애초에 학원·과외를 안 한다 — AI로 될 사람이면 인강으로도 이미 되고 있을 사람"이라는 냉소적 반응
- @레온하르트오일러-o7m: 반대로 강사들이 이미 이 흐름을 "터부시"하고 있다며, 수능 국어·수학의 경우 AI가 문제풀이·질문응답·예상문제 생성·오답노트·주기적 복습 확인까지 다 해주는 "만능 과외선생"이 이미 등장했다고 동조
D. 후속 요청 — 다음 편 기대와 세부 질문
- @guitarre123: 영상을 보자마자 구글 결제를 하려다 2·3편을 먼저 보고 싶어 미뤘다며, 수기(합격수기)를 직접 NotebookLM에 학습시켜 물어보는 방식도 궁금하다고 질문
- @니가선택한길이다: AI로 5~10개년 기출분석 하는 과정도 화면을 띄운 영상으로 다뤄달라고 요청하며 이 영상이 어떤 라이브·특강에서 나온 것인지 문의
- @qpqpqp-f8n: 소방관계법규처럼 이해보다 "조문 통암기"가 필요한 과목의 경우, 수정테이프로 빈칸을 만들어 암기하는 기존 방식과 AI 학습법을 어떻게 결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 질문
- @grit0224: 전문직 2차 주관식 시험 준비법도 다뤄달라는 요청
- 다수의 음질 불만: @chamari-e7k, @singracejay, @Henry-z5p8w, @가을이와함께, @최영규-e1b, @김원호-m4z 등 여러 시청자가 소리가 안 들리거나 초반 음성이 끊긴다는 기술적 문제를 보고함
E. 순수 응원·감사 댓글
- @민비타-r1c: "공부법 유튜버는 많지만 공부법 학회장은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 단순 기술이 아니라 원리와 구조를 알려줘서 암기가 아닌 이해가 된다"
- @송송-e5d, @gn2j7h63a7e, @Yamu.a_a, @탕수육-b6h, @매머드0808, @slit-888, @최혜진-p2k 등 다수가 감사·기대 표현
